구글, 석탄보다 저렴한 무공해/재활용 가능한 에너지 개발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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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12:02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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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RE<C' (Renewable Energy less than Coal )라 불리는 석탄보다 저렴한 무공해의 재활용이 가능한 에너지 소스들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참고로 구글은 10월 17일, 샐리콘 밸리 본부내에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 시스템을 건설하였으며 이와 관련해 구글 부사장인 David Radcliffe씨는 현재 이용되고 있는 전력의 약 30%를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 시스템에서 생산할 예정이며 생상된 전력은 회사내 사무실에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올해초 구글은 3억1천9백만 달라의 비용을 들여 구글 플렉스라는 광장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내년까지 9,200개 이상의 태양열 집열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1.6메가와트 규모의 전기를 생상할 수 있으며 이는 1000가구 가정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다.
구글은 우선 샌 프란시스코 도시 크기 정도에 전력을 공급 할 수 있는 1기가와트 규모의 무공해/ 재활용 가능한 에너지로 발전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구글의 공동 창립자인 Larry Page씨는 이러한 기술의 적용은 수십년이 아닌 수년내에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구글은 이미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술자들과 에너지 전문가들을 채용한 상태이며 태양열 기술, 향상된 지열 기술, 그리고 다른 분야들이 모두 총망라된 대규모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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