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스는 인텔리전트 내비게이션 루센 R2 북미버전 출시와 함께 해외에서도 사용가능한 다국어 지원 엔진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시터스는 자사의 다국어 지원 엔진이 전세계 지도를 한국어 버전으로 제공하여 해외에서도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것으로 현재 중국과 호주버전이 개발 완료 되어 테스트 중이며 추후 일본, 프랑스 등 다국어 영역으로 확대하여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국어버전 서비스는 2008년 4월, 호주 중국을 기점으로 판매 될 예정이다.
시터스는 2010년까지 해외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점유율 15%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내비게이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히며, 지난10월 인텔리전트 루센R2 호주/뉴질랜드 버전을 출시한 바 있다.
또한 내년 1월 7~10일 미국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08’ 및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에게는 무상으로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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