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 지난 1월 7일부터 오늘(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08 CES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부스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디지로그’ UI 컨셉을 제시한 MP4 플레이어 스핀(SPINN), 세계 최초 AMOLED PMP P20(iAMOLED), 올인원 멀티미디어 홈 네트워킹 제품 유닛2(UNIT2) 등 총 18종의 제품을 선보인 레인콤은 혁신적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빼어난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력, 네트워크 기능의 강화라는 세 가지 화두를 명확히 함으로써 이번 CES 무대에서 아이리버의 위상을 뚜렷이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W7이 세계적인 IT매체 씨넷(CNet)이 선정하는 최고 제품상 (Best of CES 2008) MP3 및 포터블 비디오 플레이어 부문을 수상하며, 제품 및 기술력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이번 CES 2008을 통해 레인콤은 나보 그룹과의 제휴, 랩소디 다이렉트 서비스 제공에 대한 리얼네트워크와의 제휴 건 등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도 했다.
한편, 레인콤 부스에는 뉴욕 타임스, 포춘, 씨넷(CNet)TV 등 레인콤에 대한 취재 행렬이 이어졌으며, 비아컴(Viacom)의 필립 다우만(Philippe Dauman) 회장이 부스를 찾아 이명우 사장과 미팅을 갖는 등, 국내외 언론 및 유명인의 방문도 이어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