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에서 16일 공식 발표한 WIND 노트북
인텔 아톰프로세서를 사용해 인텔 주장대로라면
'넷북'이란 표현이 정확하다고는 하나
'넷북'보다는 지원 기능을 높여, 미니 노트북의 이미지가 강한 제품
WIND라는 이름은 WiFi Network Device의 이니셜로
제품 자체의 슬로건은 Ride with the Wind라고 설정해
1Kg의 가벼움을 앞세우고 있는 제품이다.
경쟁사와 비교해 풀 사이즈에 가까운 키보드를 제공하는 차이와
옵션에 따라 제공되는 블루투스 및 6셀 배터리 제공 여부에 차이가 있다.
공식 모델명은 MSI WIND U100으로 인텔 아톰 N270(1.6GHz, HT 지원)을 사용하며, 인텔 945GMS와 ICH7M 칩셋 제공, DDR2 667 1GB(2GB까지 확장 가능), 80GB SATA HDD, 인텔 GMA950 내장 그래픽 코어, 10인치 1024x600 LCD, 802.11b/g 무선 인터넷, 130만 화소 웹캠, 260x180x19~31.5mm의 크기가 기본 사양이다.
MSI는 발표회를 통해 다양한 색상의 WIND를 선보이며,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또한,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한 WIND PC도 함께 전시되어 아톰프로세서를 이용한 넷탑도 선보이기도...
저전력 초경랑 넷북 시장
침체된 PC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