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존(대표이사 심상원, www.digiralzone.co.kr)은 14일, 한번에 7장의 SATA 하드디스크를 복사할 수 있는 '디존아이 FHC107프로' 모델과 한번에 11장의 SATA 하드디스크를 복사할 수 있는 '디존아이 FHC111프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존아이 FHC107 프로
'디존아이 FHC107프로'와 '디존아이 FHC111프로'는, 컴퓨터 없이 전원만 연결하여 하드디스크를 복사할 수 있는 단독형으로, 컴퓨터 연결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차단효과와 더불어 각 포트별 독립 컨트롤러를 채택한 하드웨어 복사방식으로 최대 6GB의 복사속도를 제공한다.
디존아이 FHC111 프로
또한 하드디스크 데이터 완전삭제 기능인 DOD(4단계에 걸쳐 하드디스크 데이터를 완전 삭제) 기능을 제공하며, 하드디스크 착탈 방삭으로는 원터치 슬라이딩 방식을 적용하였다. 다양한 하드디스크 복사모드(데이터만 복사, 모든 파티션 복사, 전체 복사 등), 하드디스크 브랜드나 용량에 관계없이 복사해주는 호환성 등을 갖추고 슬림한 세로식 디자인의 설계가 적용되어 있다.
특히, 80대 이상의 대형 PC방 운영자는 게임을 설치하거나 하드디스크를 업그레이드 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대량으로 하드디스크를 복사할 수 있는 '디존아이 FHC107프로'와 '디존아이 FHC111프로'는 PC방 유지보수 전문업체와 PC방 납품 전문업체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도 디지털존 관계자는 전했다.
디지털존은 '디존아이 FHC107프로'는 부가세를 포함하여 269만원, '디존아이 FHC111프로'는 399만원에 판매된다고 전하였으며, 해당 제품의 렌탈사업도 시작한다고 전하였다. 렌탕 대상 상품은 '디존아이 FHC111프로' 모델로서 1일 렌탈시 20만원, 2일 30만원, 3일 40만원이고, 부가세 별도이다.
신제품과 렌탈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존아이(www.dzonei.kr)나 직영매장(070-7126-197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