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가 현재의 40nm 공정보다 미세공정으로 알려진 28nm를 위한 새로운 공장 설립을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TSMC는 40nm 공정을 기반으로 AMD와 엔비디아 (NVIDIA)의 DX11 기반 그래픽카드들을 생산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말 즈음하여 보다 미세공정인 28nm 공정을 바탕으로 이들의 차기 아키텍처가 적용되는 그래픽카드 제품군을 생산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expreview는 TSMC가 28nm 공정을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해 새로운 fab을 건설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새로운 생산공장의 이름은 Fab 16으로 대만 과학공원 (Central Taiwan Science Park)에 2014년 완공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Fab 16에서는 28nm 공정 기술 개발과 생산이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매달 300mm 웨이퍼 (Wafers)를 10만개 이상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Fab 16은 TSMC가 28nm 공정을 적용하는 2번째 공장으로 TSMC는 2011년 28nm 기반의 대량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새롭게 건설되는 fab 16은 28nm 제조공정 기술을 확대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