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www.brother-korea.com)는 2010년 12월 출시한 신제품 4종에 대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발표하고, SOHO 및 개인사용자 대상의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보상판매를 진행하는 제품은 초소형 올인원 컬러 잉크젯 복합기인 MFC-J410을 비롯해, 컬러 레이저 프린터, 흑백 레이저 프린터 등 고객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4가지 모델이다.
1월 한달 간 진행되는 브라더 복합기/프린터 보상판매 행사는 제조사 및 기종에 무관하게 모든 프린터 및 복합기 제품을 반납하면 적용 가능하며, 반납 제품에 따라 최대 2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신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외식상품권,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MFC-J410
이번 보상판매 행사 제품 중 하나인 ‘미니’ 컬러 잉크젯 복합기인 MFC-J410은 인쇄, 복사, 팩스, 스캔 등 모든 기능을 갖춘 올인원 복합기로, 흑백 인쇄시 최고 33ppm, 컬러 인쇄 시 최고 27ppm의 인쇄 속도를 제공하며, 15매 자동 문서 급지대(ADF) 기능을 갖추고 최고 6,000dpi 해상도와 1.5pl잉크 방울로 인쇄한다. 또한 1.9” 컬러 LCD 디스플레이와 미디어 카드 센터를 통해 PC를 켜지 않고 메모리 카드를 직접 연결해 LCD 창을 통해 사진 및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직접 인쇄도 가능하다.
실속파 사용자들을 겨냥한 흑백 레이저 프린터인 HL-2240D 및 HL-2250DN 제품은 블랙 컬러의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토너 세이브 모드를 통해 적은 토너량으로도 인쇄 할 수 있어 중요도에 따라 토너량을 구분하여 인쇄 할 수 있다. HL-2240D 제품은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HL-2250DN은 네트워크 기능이 지원된다.
컬러 레이저 프린터 HL-4150CDN은 에너지 스타(ENERGY STAR) 인증을 획득한 저전력 친환경 제품으로,독일의 블루 엔젤(Blue Angel)상을 수상했으며, 초대용량 토너(컬러/블랙 각 6000매)와 초경량 21kg, 24ppm의 인쇄 속도를 제공한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의 세키야 신고(Shingo Sekiya) 지사장은 “브라더는 작년 4월 한국에 진출했지만 총 17종에 달하는 제품 라인업을 완벽히 갖추고 전국에 100개에 달하는 AS 거점을 확보해 국내 시장 본격 공략을 위한 완벽한 준비를 끝냈다”라며 “이번 보상판매를 기점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라더 보상판매 이벤트는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http://www.brother-korea.com/Event/CashBack.aspx)를 통해 진행되며, 브라더 보상판매 행사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http://www.brother-korea.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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