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휘날리고 향긋한 꽃내음이 유독 옆구리를 시리게 하는 봄, 이번 'P&I
2011'에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행사장의 꽃이 있었으니.. 바로 행사장 모델 언니들이었다.
미칠듯한 존재감으로 행사장을 압도한 그녀들의 아름다운 자태에 넋이 나가, 나도 모르게
셔터를 마구 누르게 되는 그 아찔하고 뜨거운 현장으로 들어가보자.
여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Nikon 모델
레드컬러의 제트스키와 묘한 조화를 이루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삼성 모델
강렬한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느껴지는 SanDisk 모델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듯한 쇼윈도 컨셉의 CANON 모델
봄하면 역시 발랄함!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의 Panasonic 모델
야외활동이 많은 봄, 자전거를 소품으로 나들이 기분 나게하는 SIGMA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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