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CTS(http://www.dwcts.co.kr/, 대표 정명천)는, 미소빈(http://www.misobin.com/, 대표 유현일)과 1월 2일 전략적 파트너 제휴를 맺고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진출한다.
미소빈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및 데이터센터 파워 솔루션 개발사로, 획기적인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감 기술 및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가상화 솔루션에서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미소빈의 대표 상품인 nBLACK은 모든 업무용 응용 프로그램을 서버에서 구동하는 VDI 솔루션을 적용하여 책상에는 모니터와 간단한 네트워크 장비만 갖추고 깔끔한 업무 환경 조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미소빈 마케팅 담당자는 nBLACK에 대해 '기존 SBC 기반의 제품들은 액티브X와 다이렉트X 실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nBLACK은 이를 해결해서 일반적인 사무작업은 물론, 고성능이 필요한 그래픽 작업이나 연구소 등 워크스테이션용으로도 쓸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대원CTS 마케팅 담당자는 '미래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무시할 수 없으며, 점차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이 분야에 진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련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