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http://www.sony.co.kr/)는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1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소니코리아의 베이비페어 부스 예상 이미지
소니코리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근 ‘신개념 가족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최신형 프로젝터 탑재 핸디캠을 선보이고, 관람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 전시존 및 상설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특히 3월 출시 예정인 미공개 모델 HDR-PJ200을 베이비페어 참관객들에게 미리 공개하며, EBS의 인기 애니메이션 ‘부릉부릉 브루미즈’ 시리즈를 담은 스페셜 패키지가 판매될 예정이다.
소니코리아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핸디캠은 2012년 신제품 HDR-PJ580과 HDR-PJ260, HDR-PJ200의 프로젝터 탑재 캠코더 3종과 세련된 컬러의 캐쥬얼 캠코더 DCR-SX45의 총 4종이다.
PJ 시리즈는 내장된 프로젝터를 통해 최대 100인치까지 풀 H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고화질 프로젝터를 탑재한 제품이다. 업그레이드 된 손떨림 보정 기능인 ‘뉴 광학식 스테디샷(SteadyShot™) 액티브 모드, 소니의 광학 기술이 적용된 G렌즈, 영화 촬영 방식인 24P 모드 지원, 5.1 채널 서라운드 음향 녹음 및 재생 등 고품질의 영상 촬영을 구현하는 소니의 최신 기술을 두루 갖추고 있다.
100인치 프로젝터를 탑재한 핸디캠 'SONY HDR-PJ200'
특히 HDR-PJ200은 100인치 프로젝터를 탑재하고도, 210g의 가벼운 무게와 50만 원대에 불과한 가격의 실속형 모델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니코리아는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핸디캠에 탑재된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하여 100인치 프로젝터 캠코더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부스는 EBS의 인기 애니메이션 ‘부릉부릉 브루미즈’를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어서 어린이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그 외에 현장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일본 항공권과 맥클라렌 유모차, 부릉부릉 브루미즈 자동차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그리고 어린이용 부릉부릉 브루미즈 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핸디캠 외에 소니의 렌즈 교환식 카메라 알파 NEX-5N, DSLT-A65 등을 특별 할인된 가격 및 다양한 사은품과 함께 패키지로 판매하며, 방수 기능이 높은 사이버샷 DSC-TX10도 특별할인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 핸디캠은 고화질의 촬영은 물론 내장된 프로젝터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최대 100인치의 화면으로 생생한 가족 영화관을 꾸밀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베이비페어 방문 고객들이 소니 핸디캠의 놀라운 기술을 체험하고, 핸디캠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더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