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품 종합 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프리미엄 튜닝 케이블 전문업체인 맥스파인더(http://www.maxfinder.co.kr , 대표 박지환) 와 국내 판매원 계약을 맺고 제품 공급을 3월 5일부터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맥스 파인더 케이블은 블랙 , 레드 , 블루 3가지 컬러의 기본 컬러를 기준으로 표준 길이 10개 상품군을 우선 출시하며, 확장된 길이 제품을 포함해 전체 60 종의 다양한 제품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맥스 파인더 제품군은 100% 국내 수제 제작 케이블로 일반 저가형 제품보다 높은 내구성을 갖추고, 특허출원중인 독자 설계의 연결 커넥터방식을 채용하고 있으며, 관련 케이블 제품 군들은 주요 컴퓨터 가격비교사이트인 다나와 및 오픈마켓 등에 등록 판매 예정이다.
에스티컴퓨터의 마케팅 담당자인 맹성현 부장은 이번 맥스파인더 사와의 판매원 계약 체결과 함께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들도 맥스파인더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