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백업, 복구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http://www.acronis.co.kr)는 가상화 플랫폼인 VM웨어 v스피어(VMware® vSphere™) 서버의 시스템 백업 재해 복구 시간을 단축시켜 주며,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용 가상화 머신(VM)의 복제와 지원 기능을 제공하는 백업 및 재해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vm프로텍트 7(Acronis® vmProtect™ 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7은 웹 기반의 인터페이스로 쉽게 상황을 파악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백업 복구 업무를 단일 콘솔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VM웨어 v센터(VMware® vCenter™)와도 통합 가능하다.
또한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7은 향상된 복제 기능을 제공하고 가상 머신에서 바로 시스템을 백업할 수 있어 백업 복구 시간을 단축시켜 주고, 전체 서버 오류가 발생한 경우에도 베어메탈리커버리(BMR) 기능을 사용하여 다른 하드웨어로 복구할 수 있어 다운타임(재해)을 줄여준다.
또한 아크로니스 vm프로텍트 7(Acronis vmProtect 7)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를 지원하여 특정 이메일을 찾거나 연락처를 잃어버렸을 때도 별도의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백업해둘 필요 없이 vm프로텍트 7을 실행하여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원격 시스템에 오류가 나도 누구든지 확실하고 빠르게 기기를 복구할 수 있도록 체계적(step-by step) ‘재해 복구 계획’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는 아크로니스 vm프로텍트 7 관련 소개 자료와 15일 무료 체험에 대한 정보는 아크로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