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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고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한 뉴 아이패드(The New iPad) 발표

2012-03-08 11:55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애플이 차세대 태블릿 뉴 아이패드(The New iPad)를 공식 발표했다.

애플은 3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Yerba Buena Art Center에서 열린 미디어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3로 불리던 '뉴 아이패드'와 새로운 '애플 TV', 그리고 iOS 5.1 버전 및 iTunes 10.6 버전을 발표했다.

뉴 아이패드는 그 동안의 여러 루머와 관련 소식통을 통해 확정적이었던 2048x1536의 4배 증가된 해상도를 지원하는 레티나(Retina) 디스플레이와 쿼드코어 GPU로 그래픽 처리 성능이 향상된 A5X 프로세서, 1080p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그리고 4G LTE 네트워크 기능을 갖췄다.

 

아이패드2에서 해상도 4배 증가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

새로운 아이패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스펙이 4배 올라간 해상도를 지원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다. 화면 크기는 기존 아이패드와 동일한 9.7인치에 LED 백라이트 광시야각(IPS) 디스플레이지만, 1024x768 해상도를 지원하던 아이패드 1, 2와 달리 2048x1536으로 풀HD(1920x1080)보다 더 높은 해상도를 구현했다.

9.7인치 화면에 2048x1536 해상도를 구현한 뉴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픽셀 밀도(pixel per inch)는 264ppi로 기존 아이패드의 132ppi에서 정확히 2배로 올라갔다. 물론 故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 4를 발표할 당시 언급했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기준 300ppi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화면이 작아 가까이에서 봐야 하는 스마트폰보다 눈으로부터 거리가 더 멀어지는 태블릿의 특성상 뉴 아이패드의 264ppi도 사용자들이 레티나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하다.

또한 뉴 아이패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기존 아이패드와 동일한 정전식 멀티 터치스크린 입력 감지, 지문 방지를 위한 올레포빅(oleophobic) 코팅, 여러 나라의 언어와 기호의 동시 출력 지원 기능을 갖췄다.

 

GPU는 쿼드코어 CPU는 그대로? A5X 프로세서

뉴 아이패드에 사용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A5X'는 듀얼코어 CPU에 그래픽 코어(GPU)만 쿼드코어가 되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아직 정확한 스펙이 공개되지 않았다.

일단 A5라는 이름에서 아이패드2에 들어간 Cortex-A9 듀얼코어 CPU 아키텍처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지만, CPU 동작 클럭이 기존과 동일한 1GHz인지 더 올라갔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CPU 클럭이 올라갔다면 발표회장에서 이를 소개했을 것이므로 기존과 같은 1GHz로 보는 입장이다. 만약 CPU 성능에 큰 향상이 있었다면 아이패드2 때와 마찬가지로 CPU 성능을 활용하기 위한 iWorks나 iMovie와 같은 새로운 앱을 선보였을 텐데 뉴 아이패드에서는 증가된 해상도에 영향을 받는 기존 앱들을 강조하는 수준에서 머물렀다.

 

RAM 용량 768MB일까 1GB일까?

모바일 AP와 함께 중요한 스펙인 RAM 용량도 얼마나 늘었는지가 관심사다. 애플은 아이패드1에는 256MB, 아이패드2에는 512MB 등 해상도가 높은 태블릿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아이폰보다 낮은 RAM 용량을 적용시켜왔다. 물론 iOS 최적화와 특유의 멀티태스킹 처리 방식으로 512MB RAM으로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했지만, 무거운 앱을 실행하거나 멀티 탭 웹 브라우징시 메모리 부족으로 홈 화면으로 튕기는 일도 간혹 있었다.

애플은 아이패드의 RAM 용량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기 때문에 제품 발매 후 직접 분해한 기사가 올라오기 전까지는 정확한 RAM 용량을 확인하긴 어렵다. 그러나 4배 증가한 해상도와 풀HD 동영상 촬영 500만 화소 카메라, 4G LTE 지원 등 주요 기능이 증가했기 때문에 최대 1GB, 못해도 768MB까지는 RAM 용량을 늘렸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해상도만 보면 1GB 이상의 RAM 확장도 필요해 보이지만, 모바일 AP 특성상 A5 프로세서가 1GB 이상의 RAM을 지원하지 못할 거라고 추측된다.

 

500만 화소에 1080p 지원하는 iSight 후면 카메라

아이패드1에는 카메라가 없었고, 아이패드2에는 스마트 기기 카메라라고 하기에는 부끄러운 수준의 낮은 스펙의 카메라가 들어갔다. 애플은 아이폰 4에서 500만 화소, 아이폰 4S에서는 80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했지만, 아이패드2에는 전면 VGA 카메라, 후면 70만 화소급 카메라를 달았었다. 물론 아이패드2의 후면 카메라로 720p HD 동영상까지 촬영은 가능했지만, 아이폰에 비해서 동영상과 사진 품질은 기대하기 어려웠다.

뉴 아이패드에는 iSight(아이사이트)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가 탑재되어 자동초점(AF), 탭 투 포커스, 얼굴인식, 1080p 풀HD 동영상 촬영, 동영상 촬영시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원한다. 사진 및 비디오에 위치 정보를 추가하는 지오태깅(geotagging)을 지원하는 것은 이전과 동일하다. 다만 페이스타임(FaceTime)을 위한 전면 카메라는 여전히 VGA급에 머물렀다는 점이 아쉽다.

 

Wi-Fi + 4G 모델은 LTE 지원, 국내에서도 지원될까

뉴 아이패드의 4번째 특징은 바로 3G보다 빠른 차세대 이동통신 4G LTE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일단 미국에서 출시되는 모델은 미국 이동통신사 AT&T와 Verizon에서 서비스 중인 LTE 네크워크(데이터 전용)를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AT&T용 Wi-Fi- + 4G 모델은 LTE와 함께 UMTS/HSPA/HSPA+/DC-HSDPA, GSM/EDGE를 지원하고 Verizon용 모델은 CDMA EV-DO Rev.A가 추가된다. 통신사별로 지원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에 국내에서 4G LTE를 서비스 중인 SKT와 KT에서 뉴 아이패드를 LTE 지원으로 출시할 수 있을지는 국내 발매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LTE 외에도 무선랜은 기존과 동일한 2.4GHz와 5GHz 듀얼밴드 지원 802.11a/b/g/n이며, 블루투스는 4.0 기술로 업그레이드 됐다.

 

배터리 용량 크게 늘려도 42.5Whr

뉴 아이패드는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AP, 네트워크 등 소비 전력이 늘어날 요소가 많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기 위해 내장 배터리 용량을 기존 25Whr에서 대폭 증가한 42.5Whr로 늘렸다. 이를 위해 뉴 아이패드 두께는 아이패드2의 8.8mm보다 두꺼워진 9.4mm가 되었고 무게도 652g(Wi-Fi)과 662g(Wi-Fi + 4G)로 50g 이상 증가했다.

하지만 배터리 용량을 대폭 늘린 덕분에 배터리 사용 시간은 기존의 아이패드2와 같은 Wi-Fi 네트워크에서 10시간, 이동통신망에서 9시간 사용이 가능해졌다.

그 외에 뉴 아이패드와 동시에 발표된 iOS 5.1 지원 및 애플 iCloud 지원, 기존의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들의 호환, 아이패드2와 같은 디자인의 스마트 커버 채용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아이패드2와 동일, 아이패드2 가격은 인하

특히 애플 뉴 아이패드는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많은 스펙이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기존 아이패드2와 동일하게 책정해 이보다 사양이 낮은 경쟁 태블릿들에게 상당한 가격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Wi-Fi 모델은 16GB 제품이 499달러부터, Wi-Fi + 4G 모델은 629달러부터 시작해 기존 아이패드2와 같으며, 뉴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아이패드2는 16GB 모델만 남기고 단종된다. 아이패드2 16GB의 가격은 Wi-Fi와 3G 모델 모두 100달러씩 인하한 각각 399 달러와 529달러가 되어 중보급형 제품들을 압박한다.

 

애플 뉴 아이패드는 3월 16일에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트리코, 싱가포르, 스위스, 영국에서 1차 출시하고, 3월 말에 2차 출시 국가로 오스트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체첸 공화국, 덴마크, 핀란드, 그리스, 헝가리, 아이슬랜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그, 마카오,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칼,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이 올라왔다.

한국은 1차 뿐만 아니라 2차 출시 국가에도 올라오지 않았으나 국내 전파 인증 절차 및 이동통신사들과의 출시 협의 등을 고려하면 추후 2차 출시 국가 리스트에 포함되거나 4월 중 발매가 예상된다.

 

제품명

애플
아이패드2
애플
뉴 아이패드

프로세서

애플 A5 프로세서
(듀얼코어 CPU, 듀얼코어 GPU)

애플 A5X 프로세서
(듀얼코어 CPU, 쿼드코어 GPU)

RAM

512MB RAM 1GB RAM

ROM

16GB / 32GB / 64GB

16GB / 32GB / 64GB

디스플레이

9.7인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9.7인치 LED 백라이트
레티나 디스플레이

해상도

1024x768
(132ppi)

2048x1536
(264ppi)

후면 카메라

70만 화소 카메라

500만 화소 AF 카메라

동영상 촬영

720p HD

1080p 풀HD

전면 카메라

VGA급 카메라

VGA급 카메라

무선랜

802.11a/b/g/n

802.11a/b/g/n

블루투스

v2.1+EDR

v4.0

이동통신

3G(Wi-Fi + 3G Only)

3G, LTE(Wi-Fi + 4G Only)

내장센서

가속센서, 조도센서, 자이로스코프
 디지털 컴퍼스, aGPS(3G Only)

가속센서, 조도센서, 자이로스코프,
디지털컴퍼스, aGPS(4G Only)

배터리

25Whr

42.5Whr

가로

185.7mm

185.7mm

세로

241.2mm 241.2mm

두께

8.8mm 9.4mm

무게

601g(Wi-Fi)
613g(Wi-Fi + 3G)
652g(Wi-Fi)
662g(Wi-Fi + 4G)

운영체제

iOS 5.1

iOS 5.1

격(Wi-Fi)

Wi-Fi 16GB(399$)
Wi-Fi + 3G
16GB(529$)

Wi-Fi
16GB(399$), 32GB(599$), 64GB(699$)
Wi-Fi + 4G
16GB(629$), 32GB(729$), 64GB(829$)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쿡 넌 나의 원수다 / 12-03-08 12:03/ 신고
이름이라도 쉽게 정하던가.. 뉴 아이패드? 그럼 다음 아이패드는 뉴뉴아이패드? 이렇게 비아냥되는 이유는 신제품 아이패드에서만 시리가 돌아가기 때문.. 기존 사용자는 고작 버그패치 iOS5.1 먹고 떨어지라는거냐!!
불타는씨퓨 / 12-03-08 12:15/ 신고
-On Mobile Mode -
저리 고해상도를 쳐박은이유가 궁금하네요
27인치정도에서 볼만한데 데탑도 1080이 대부분인데 저렇게넣으면 어짜피 모바일이라는게 한정된게아닌가?
모바일에서 뭘한다고
고구마나무 lapti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8 13:32/ 신고
고해상도가 필요한 이유는 디지털인쇄 때문입니다. e-book를 위한거죠. 아직 해상도나 ppi가 부족한 상황이죠. 가독성이나 인쇄결과물에 있어 아직 실제 책을 따라가기에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모니터를 가까이 보시나요? 탭이나 패드를 가까이 보시나요? 답이 나오실 겁니다. ^^b HDTV가 1080p 지원한다고 모니터 보듯이 근거리에서 보시면 선명함이 상당히 떨어짐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8 12:18/ 신고
아 정말 해상도가...ㄷㄷ 조금 두꺼워지고 무거워진다지만 해상도가 너무 떙기네요
keios / 12-03-08 12:31/ 신고
카메라 외에는 딱히 느껴지는게 없는듯... 이걸로 "뉴"라고 하기엔 부족한것 같네요.
하누리 / 12-03-08 12:34/ 신고
우리나라는 언제나 1차 출시국에 포함이 될련지....
아이튠즈의 폐쇄성때문에 애플 제품을 싫어하지만,
성능이나 기능면에서는 어찌할 수 없는 매력이....
로멜린디 / 12-03-08 13:07/ 신고
이거 실시간으로 봤는데 반응이 시원치 않더라구요. 그래도 저렇게 하고도 10시간 사용된다니 그건 대단한.. LTE관련 설명을 너무 길게해서 지루했던..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8 13:23/ 신고
-on Bodnara for iPad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고 좋은 부분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그저그렇네요.. 프로세서가 쿼드코어면 CPU도 쿼드로 해야지 GPU만 쿼드로 한건 해상도가 네 배로 된걸 처리하기위해 맞춘것일 뿐 특별히 업그레이드라고 할 순 없죠.
그리고 이것들이 카메라는 전면이 중요하지, 후면이 중요하냐? ㅡㅡ 페이스타임 버릴라고 하나.....
배터리 성능은 기술적으로 칭찬해주고 싶네요. 물리적으로 커지긴 했지만 이렇게 크게 향상되긴 쉽지 않은데 말이죠. 아이폰4S테크를 탈것 같네요. 처음엔 욕해도 결국 가장 많이 팔리는 태블릿 기기..ㅋ
철가면 / 12-03-08 13:32/ 신고
전반적으로 만족함. 하지만 128기가 모델이 없고 아직도 16기가 모델이 있다는게 실망임.
빨리 국내 출시를 했으면 좋겠네.
처리 / 12-03-08 13:39/ 신고
CPU 40nm공정이라는데 실망!발열을 인식해서 옷은 입혀놨는데... 차세대 아이폰은 28nm공정으로 cpu 나왔으면 하는 바램
음?? / 12-03-08 14:50/ 신고
아이패드의 공식명칭은 그냥 iPad입니다. 이젠 2,3 이렇게 안붙이고 기존 다른 애플 제품들처럼 그냥 동일한 이름으로 세대만 바뀌게 된거죠.. iPad 3세대 라고 부르는게 어울릴듯..
아이팟터치나, 맥북이나, 아이맥이나 맥프로 등등 이들은 항상 신제품이나와도 이름이 동일합니다. 이것과 같은 맥락이죠..
명칭에 있어서는 아이폰만 특이한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폭탄매도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8 15:26/ 신고
무게가 조금 더 무거워졌다는 것...이게 조금 걸리네요. 미국쪽 반응도 시큰둥한 것 같고...
ㅎㅎ / 12-03-08 16:25/ 신고
준비되었어요... 출시만하세요...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8 18:03/ 신고
무게가 확연히 차이가 있다던데. 그래도 해상도 땜시 좋군요..급 땡깁니다.
Exynos / 12-03-08 19:06/ 신고
음 글고보니 램을 공개를 안했군요 A5X의 성능이 기대가되네요 어떻게될지 ㄷㄷ 테그라3보다 GPU성능이 4배나 좋다는 소문도있는대 음 LTE는 주파수가 달라서 안될가능성도 있고 국내는 그저 바라볼뿐이네요 ㅜㅜ 그래도 태블릿PC 정말 갑은 아이패드같네요 역시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8 19:38/ 신고
아이패드3가 아닌 뉴아이패드라 부르니 뭔가 혁신적인 면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내부 사양도 고해상도 빼놓고는 그다지 좋아진점이 뚜렷하게 없네요.
아이패드2 사용자나 새로 구입할 사람들이 굳이 뉴아이패드를 구입하기보다 아이패드2가 더욱 실속적이지 않나 싶을 정도입니다.
잡스ㅤㅎㅛㅇ아가 떠나고 나니 애플에 뭔가 또다시 암흑의 기운이 서린것 같아 조금 안타깝네요.
애플 신제품발표 하면 혁신으로 대변됐었는데 말입니다...
게리킬달추종자 / 12-03-08 20:16/ 신고
ICS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나와도 아이패드보다 UI나 기능면에서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USB 외장기기를 제대로 지원하기 시작한 것도 ICS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내용을 보면 아직 태블릿은 아이패드가 사용자 선택면에서는 제일인 것 같습니다.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8 20:25/ 신고
나날이 좋아지는군요.
아직 아이패드1도 사용 못해 봤는데요 ^^;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8 23:34/ 신고
특히 의료분야에서 도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MRI 나 CT 스캔필름을 고해상도로 보는경우에는 더욱더 필요하죠 특히 디지털 차트의 조건중 하나기도 합니다.
보드나라조아 / 12-03-09 9:55/ 신고
4G LTE 지원해서 당연히 출시하겠지요.
근데 국내 출시가 늦어지는 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애타네요.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9 10:24/ 신고
해상도 외엔 딱히 좋다고 할 부분이 없어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주변을 보니 감탄사들 뿐이네요.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9 10:32/ 신고
생각을 넓게 가지세요 그 큰해상도로 의료용,항공분야에서 많이 찾습니다 이미 아이패드2를 쓰는 미국의 항공사들과 병원들을 보시면 답 나오죠 특히 항공쪽은 잽슨 차트 나 항법 지도 보기에도 편하구요 덤으로 병원쪽에서는 MRI,CT 이미지를 고화질로 볼수있기 때문에 디지털 차트 시스템 구축하기에 가장 요긴한 도구고 덤으로 전자책쪽에서는 고해상도 로 보기 쉽기에 편하죠 특히 눈건강에는 2배 이상좋습니다.
끓여만든배 / 12-03-10 14:19/ 신고
개인적으로 고해상도 지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위에 제로샤넬님 말씀처럼 고해상도 지원으로 병원에서 의사들이 환자 챠트 등을 볼때 검사기록 등을 쉽게 타블렛으로 확인할 수 있고, 애플의 이북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합니다.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5 10:44/ 신고
한국은 2차 출시 국가에도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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