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www.oracle.com)은 오라클 아카데미(Oracle Academy)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새로운 자바 교육 과정 등 더 많은 서비스를 중등 및 중등 과정 이후의 학교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아카데미 기관들은 기존의 컴퓨터 공학 및 비즈니스 교육 과정과 오라클 기술, 커리큘럼 및 인증 자원을 통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오라클 아카데미에 참여해 필수 비즈니스 및 기술 기량을 개발하고, 업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오라클 아카데미는 현재 95개국의 150만명 이상의 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오라클은 1993년부터 기술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교육 과정을 발전시켜왔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21세기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새로운 자바 커리큘럼
오라클 아카데미가 제공하는 자바 커리큘럼의 특징은 각각 다음과 같다.
• 중등 교육 과정 및 2년제 대학 재학생을 위해 마련된 자바 입문 및 자바 프로그래밍 과정
• 4년제 대학 재학생을 위한 포괄적인 자바 과정 포트폴리오
• 강사 및 교수진을 위한 오라클 아카데미 자바 커리큘럼 트레이닝
• 학생들이 기술력을 개발하고 선보일 수 있는 자바 경연 대회
자바는 전세계 9백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로, 오라클은 향후 자바 플랫폼의 기술 혁신을 통해 자바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며, 오라클 아카데미의 자바 교육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자바 기술 채택을 증가시킬 계획이다.
오라클 아카데미가 지원하는 새로운 자바 교육 과정은 올해 말부터 상용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정보는 academy_us@oracle.com으로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