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ton-Chaintech(이하 체인텍)이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시장에 복귀하기 위해 컬러풀과의 파트너십을 확인했다고 tech power up이 전했다.
체인텍은 2006년 관련 사업에서 철수했지만, 컬러풀의 OEM으로 R&D와 마케팅을 비롯해 관련 사업을 지속해왔으며, 2012년 중에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시장 복귀 관련 내용을 공식 발표하고 2013년 체인텍 브랜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체인텍 회장인 Lu Li-Cheng이 밝혔다.
체인텍의 해외 시장 공력은 컬러풀과의 협력하에 이뤄질 계획이며, 컬러풀은 중국 그래픽 카드 시장의 24% ~ 27%를 차지하고 있는 강력한 그래픽 카드 회사이다.
체인텍은 1986년 11월에 세워진 대만 업체로, 2005년 Walton Chintech으로 사명을 반경하였으며, 체인턱의 100% 지분 투자를 통해 체인텍코리아가 지난 2002년 3월에 설립되기도 했다.
체인텍은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외에 모니터와 디지털 셋탑박스, 메모리 제품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