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를 대체할 HD-DVD와 블루레이의 차세대 ODD 경쟁이 블루레이 진영의 승리로 막을 내렸지만, 아직까지도 DVD에 높은 블루레이 드라이브와 미디어 가격으로 보급과 신제품 출시가 더딘 편인데, 버팔로에서 새로운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tech power up에 따르면 이번에 버팔로에서 출시한 제품인 내장형 블루레이 라이터(모델명 BRXL-14FBS-EK)는 싱글 레이어 BD-R 디스크를 최대 14배속으로 기록할 수 있으며, 듀얼 레이어는 12배속, BDXL은 6배속, BD-RE는 2배속 기록이 가능하다.
또한 DVD±R은 16배속, DVD±R DL/+RW는 8배속, DVD-RW는 6배속, DVD-RAM은 5배속, CD-R은 48배속, CD-RW는 24배속 기록을 지원한다.
BRXL-14FBS-EK는 블루레이 기록을 위해 DiXiM BD 버너 2011과 파워DVD 10, 파워디렉터 8HE, 파워프로듀서 5, 파워2고 7, 인스턴트번 5, 파워백업2, 미디어쇼5 등의 사이버링크 소프트웨어가 지원된다.
BRXL-14FBS-EK는 3월 말 232달러로 일본에 우선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