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니 컴퓨팅 기업 (주)비아코(http://www.viako.com/)는 기존 ML-45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전면부 디자인을 새롭게 수정하고 사용자 편의성과 고객 요구를 반영하여 미니 멀티미디어 PC로 기능 강화에 초점을 둔 새로운 미니레터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ML-45 D2700 WiFi시리즈는 인텔의 새로운 아톰 프로세서인 시더뷰 D2700과 그래픽 성능 향상을 위해 별도로 엔비디아사에 Geforce GT 520(512MB VRAM)을 탑재했다.
ML-45 HM65-i5 WiFi 시리즈는 인텔 HM65 Express 칩셋과 모바일 Sandy Bridge i5-2467이 내장되었으며, ML-45 HM65-C8 WiFi 제품은 ML-45 HM65-i5 WiFi모델과 동일한 칩셋에 CPU만 인텔 Celeron 867이 장착되어 가격적인 만족도를 높인 제품이다.
㈜비아코는 새롭게 개발중인 2가지 제품을 3월 중 내수 시장에 출시하고, 신제품 출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여 제품및 기업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미니레터 시리즈는 3월 15일 정식 판매될 예정이며, 비아코는 올해 다양한 베어본과 완제품 PC와 함께 미니 PC에 어울리는 다양한 악세사리를 출시, 미니ITX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과 함께 미니HTPC에 대표적인 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