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보는 자사의 일체형 PC, Thinkcentre M70z와 M90z의 파워서플라이 결함으로 자발적 리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inquirer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 위원회(CPSC,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은 위 두 모델의 파워서플라이가 과열과 화재 위험이 발견되었으며, 북미 지역에서 해당 모델의 화재와 연기 발생 문제가 각각 1건 씩 보고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레노보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2010년 5월부터 2012년 1월 사이에 판매된 일체형 PC Thinkcentre M70z와 M90z 16만대를 리콜 조치하며, 세부 리콜 조치는 PC 전체 리콜이 아닌 해당 모델의 파워서플라이의 무상 교체로 진행된다.
레노보 M70z와 M90z 리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노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