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윈(대표 박노선)에서는 4월말 공개 될 인텔의 차세대 22nm CPU를 완벽지원하는 ASRock H61M-DG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H61M-DGS에서는 기존 모델의 약점으로 지적된 DVI포트의 부재와 VIA사운드코덱을 개선해, DVI 포트와 리얼텍 기가비트랜과 사운드 코덱을 탑재했으며, 인텔의 차세대 22nm CPU의 기술로 알려진 스마트 커넥트, 래피드 스타트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USB와 LAN의 성능을 향상 시켜주는 XFast 기술과 아이폰 등 애플디바이스의 충전속도를 빠르게 하는 App Charger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도 5만원대의 가격으로 출시됐다.
㈜에즈윈 마케팅 담당자는 "인텔의 최신 22nm CPU를 지원하는 5만원 대의 밸류급 H61 메인보드, ASRock H61M-DGS는 선호도가 높은 DVI포트와 Realtek사운드코덱을 탑재하여 기존 제품의 미비점을 개선한 만큼, 합리적인 인텔 LGA1155 플랫폼을 원하는 고객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고 기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