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새로운 아톰 SoC에 22nm 공정과 3D 트랜지스터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CPU의 그래픽 코어를 이식하기 위해 작업 중이라는 소식이다.
xbits lab에 따르면, 새로운 아톰 SoC인 ValleyView(이하 벨리뷰)에 이식될 그래픽 코어는 DX 11을 지원하는 인텔 3세대 코어 시리즈 CPU에 통합될 것과 같은 7세대 그래픽 코어에 기반, 2개의 DisplayPort와 1개의 HDMI 출력을 지원하나, CPU 코어는 현재 시더뷰 아톰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했다.
벨리뷰는 현재 샌디브릿지나 시더뷰와 동일한 32nm 공정이 적용되어 2012년 중에 출시될 예정으로, 지금까지 아톰과 함께 사용되어온 NM10 칩셋 대신 코드네임 Balboa Park으로 알려진 새로운 칩셋과 함께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인텍앤컴퍼니와 코잇, 피씨디렉트 3사를 통해 인텔 CPU가 공식 수입되고 있으며, 이들 유통 3사를 통해 공식 수입된 정품 CPU는 정품 박스에, 정품 CPU가 사용된 시스템에는 전면 우측 상단 부근에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티커가 제공된다.
공인 3사 대리점을 통해 국내 유통되는 정품 CPU는 정품 스티커와 바코드를 통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3사 통합 서비스 센터를 통해 3년간 무상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인텔 CPU 관련 소식과 정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한 REALCPU 웹 사이트와 모바일 사이트에서는 정품 스티커에 적시된 바코드 넘버와 QR 코드를 통해 정품 조희 및 등록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