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컨퍼런싱 전문업체 Vidyo™ (이하 비됴, http://www.vidyo.com, 한국 지사장 심경수)가 4월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내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됴 아태지역 부사장 윌리엄 유(좌) / 심경수 한국 지사장(우)
비됴는 이 자리에서 기업용은 물론 개인용 텔레프레즌스를 구현하는 다양한 화상회의 솔루션을 시연하며 국내시장 공략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같은 날 오후 한국 내에서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Vidyo의 솔루션을 이용하면, 기존 회의실 화상회의 장비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그 외 개인용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HD 품질의 다자간 화상회의를 즐길 수 있다.
비됴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은 소프트웨어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확장되고 업그레이드 될 수 있으며, 개개인 및 기업이나 특정 시장의 요구사항에 따라 맞춤화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iPad2 이용 비디오 영상회의 데모
또한, 인터넷, 3G, 4G LTE등 어떠한 네트워크 상에서도 다른 솔루션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영상회의를 실현시키며,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등 특정 OS나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화상회의 솔루션이다.
이날 행사를 위해 특별히 내한한 비됴의 아시아태평양지역 담당 부사장 윌리엄 유 (William Yu)는, “한국은 비됴의 개인용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을 널리 구현하기에 뛰어난 선진 유무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라고 말하며, “한국의 통신사업자 및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한국 시장에서 진정한 기업용 및 개인용 화상회의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