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Sennheiser)는 자사의 게이밍 헤드셋 X320과 오피스 환경에 최적화된 SC260 서클 헤드셋이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2012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X320
젠하이저는 이번 2012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에 대해, X박스용 게이밍 헤드셋인 X320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사운드, 편안하면서도 사용자 친화적인 착용감을 인정 받았으며, 콜센터와 오피스 환경에 특화된 SC260 서클 헤드셋은 매력적인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기능 등 디자인과 기능성을 조화시킨 가치를 인정받아 최고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2012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 부문에는 전세계 58개국 1,800여 개 업체에서 4,515개의 제품이 출품돼 각 부문별로 경합을 벌였다.
X320은 품질과 스타일 모두를 추구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제품으로, 이중 볼륨 컨트롤러가 장착돼 있어 게임 사운드와 다른 게이머와의 대화 볼륨을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노이즈캔슬링 마이크를 통해 선명한 대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한 착용감 제공을 위해 오픈-어쿠스틱 (open-acoustic) 디자인과 젠하이저 특허 기술인 써클플렉스(CircleFlex™) 기술을 적용했다.
SC260
한편, 콜센터와 오피스 환경이 고려된 SC260 서클 헤드셋 역시 써클플렉스(CircleFlexTM)이어 컵 시스템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싱글과 듀얼 사이드 모델로 제작 되어 데스크 폰과 소프트 폰에서 사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