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성컴퓨터(http://www.ihg.co.kr/)는 인텔의 치프 리버(Chief River) 플랫폼을 채택한 노트북 보스몬스터 시리즈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치프 리버 플랫폼 기반 노트북 한성컴퓨터 'BossMonster' 시리즈
새로운 보스몬스터 시리즈는 화면 크기에 따라 15.6" Full HD / 17" Full HD 제품으로 분류되며, 탑재된 그래픽카드(NVIDIA 지포스 GTX 670M 1.5GB / 지포스 GTX 675M 2GB)에 따라 다시 모델이 나뉜다.
CPU로는 인텔 코어 i7-2670M(2.2GHz / 3.1GHz Turbo)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하였고, 최근 추세에 따라 여덟 가지의 컬러를 지원하는 RAINBOW LED Backlight 키보드와 ONYKO의 스피커 및 THX 사운드 시스템을 제공한다. 그리고 기존 보스몬스터의 강력한 듀얼 쿨링 시스템을 통해 게이밍 노트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또한 각 제품에는 8GB DDR3 메모리와 500GB HDD(SSD 모델은 삼성 830 128GB)가 기본 제공된다.
가격은 X53 BossMonster Lv.71 (GTX670M) 1,279,000원, X53 BossMonster Lv.79 (GTX675M) 1,549,000원, X73 BossMonster Lv.75 (GTX670M) 1,429,000원, X73 BossMonster Lv.83 (GTX675M) 1,69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