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www.naver.com)가 글로벌 메신저 '라인(LINE)'과 연동되는 공식 카메라 앱 '라인 카메라(LINE Camera)'를 출시했다.
라인 카메라는 지난 3월 말에 선보인 '라인 카드' 앱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된 라인 메신저 연동 앱으로, 스마트폰으로 촬영 및 저장한 사진을 간편하게 꾸미고 편집하여 라인 친구들에게 바로 전송할 수 있는 앱이다.
라인 카메라에는 라인 스티커의 인기캐릭터들이 포함된 600여 종의 스탬프와 100여 종의 액자, 14개의 필터가 제공된다.
또한 사용자들이 직접 사진에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입력할 수 있도록 156개의 브러쉬와 글자입력 기능, 다양한 스타일의 폰트 등 사진 편집에 유용한 여러 가지 기능과 도구를 선보인다.
라인 카메라에서 편집한 사진은 라인 메신저 외에도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등의 다양한 SNS에서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