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의 한국 공식 디스트리뷰터인 ㈜웨이코스(대표:고민종)가 인텔의 최신형 B75 칩셋을 장착하고 미니 PC 구성에 적합한 'MSI B75MA-P45 Gen3'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수명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기판에 풀로드 상태 기준 10년의 수명과 일반 솔리드 캐퍼시터보다 ESR이 30% 낮은 고품질 All 솔리드 캐퍼시터를 장착한 MSI B75MA-P45 Gen3 메인보드는, 인텔의 최신형 메인보드 칩셋인 B75 칩셋을 장착하여, 최신 22nm 제조공정의 3세대 코어 CPU와 2세대 코어 CPU인 샌디브릿지를 공식 지원한다.
또한, 3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함께 사용할 경우 기존 PCI Express 2.0 인터페이스보다 2배 늘어난 대역폭을 제공하는 PCI Express 3.0을 공식 지원하며, USB 3.0 포트를 네이티브 지원하여 외부 컨트롤러를 사용한 USB 3.0 포트보다 우수한 성능을 제공고, 초보자도 간편하게 CPU 내장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OC 지니 2 기술을 지원한다.
한편, 소비자가 자유롭게 바이오스 셋팅을 할 수 있도록 UEFI 바이오스와 함께 윈도우(운영체제)에서도 동일한 인터페이스 환경에서 바이오스를 셋팅 할 수 있는 클릭 바이오스2 기술은 마우스를 통한 조작과 3TB 하드디스크를 지원한다.
여기에 멀티미디어 HTPC를 구성할 수 있도록 DVI / D-SUB 포트와 8채널 HD 사운드 출력도 기본 지원하는 MSI B75MA-P45 Gen3는 MSI 공식 한국 디스트리뷰터인 ㈜웨이코스를 통해 무상 3년 무상 A/S가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