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 기업 에이서(http://www.acer.co.kr/)는 인텔 샌디브릿지 셀러론 프로세서 기반의 미니 노트북 ‘아스파이어 원 756’의 출시를 전하고, 인터파크와의 제휴를 통해 29만 9천 원에 100대를 한정 판매한다고 전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756’은 2012년 새롭게 출시된 인텔 샌디브릿지 셀러론 847/ 877/ 987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기존 넷북과 달리 노트북에 준하는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최대 4.2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와 1.38kg의 무게로 인해 휴대하기 용이하며, 멀티태스킹 작업을 지원하고 HD급 화질읠 영상도 끊김 없이 재생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11.6인치(해상도 1366*768)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16:9 비율의 와이드 스크린을 제공하며, HDMI 및 D-Sub 포트를 탑재해 더 넓은 화면에서 고해상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USB 포트를 포함한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제공해 기본적인 확장성을 지원한다.
이번에 출시된 아스파이어 원 756은 기종에 따라 CPU(셀러론 847/ 877/ 987 프로세서), 운영체제(영문 리눅스/한글 윈도우7), DDR3 메모리(2GB/ 4GB), HDD(250/ 320/ 500GB), 색상(실버/블랙/블루/레드) 등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인터파크와의 제휴를 통해 29만 9천 원에 특별 판매되는 제품은 셀러론 847 프로세서와 DDR3 1GB 메모리, 250GB HDD 등이 탑재되었으며, 4만 9천원을 추가하면 CPU, RAM, HDD, 블루투스, 웹캠 등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교체 가능하고 에이서 정품 파우치가 함께 증정된다.
에이서 미니 노트북 ‘아스파이어 원 756’은 인터파크에서 5월 30일부터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1년간 무상 A/S와 ITW 서비스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