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의 국내 공식유통사인 디지탈그린텍(대표 이주영)은 DIGI+ VRM을 적용하여 CPU전원공급의 안정성을 높인 ASUS P8H77-M 시리즈 메인보드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메인보드의 모델명은 [ASUS P8H77-M]과 [ASUS P8H77-M LE]이며, 인텔의 최신 H77을 탑재하여 LGA1155 소켓의 아이비브릿지, 샌디브릿지 CPU를 사용할 수 있다.
[ASUS P8H77-M]과 [ASUS P8H77-M LE]은 ASUS의 DIGI+ VRM 전원부를 탑재하여, CPU의 전압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므로 보다 정교하고 세밀한 전압설정이 가능하며 스스로 전원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T-Probe 기능이 추가돼 전원부 온도의 밸런스를 유지한다.
또한, ASUS에서 지원하는 USB 3.0 기술인 UASP(USB Attached SCSI Protocol)을 통해 기존 USB3.0 장치에 비해 최대 170% 향상된 USB전송속도를 낼 수 있으며, 이를 지원하지 않는 대다수 장치들 역시 USB3.0 Boost의 Turbo 모드를 통해 성능향상이 가능하다.
이외에, 순간적인 과전류나 이상전압으로부터 PC하드웨어를 보호하는 Anti-Surge Protection을 지원하여 메인보드를 비롯한 각종 장치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디지탈그린텍이 공급하는 ASUS 메인보드 전 제품은 3년간 무상보증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디지탈그린텍 영업부 (02-715-9327)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