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 http://www.digitalzone.co.kr/)은 유무선 공유기 신제품 ‘위보(WeVO) W723GL’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유무선 공유기 ‘위보 W723GL’은 기가비트 랜 포트를 통해 유선으로 최대 1Gbps, 802.11n을 준수하는 5dBi 안테나 3개를 통해 무선으로 최대 300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위보 미디어 서버’를 지원해 네트워크 상의 PC에 저장된 동영상, 음악, 사진, 문서 등을 외부에서 접속하여 별도의 변환 작업 없이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모바일 기기로 곧바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보안 기능 강화를 위해 VPN 서버가 탑재되었으며, 윈도우와 리눅스, 맥 등의 운영체제에서 사용 가능하고 각종 모바일 기기 및 비디오 게임기와과도 호환된다. 크기는 가로 15.8cm, 세로 12cm, 높이 2.1cm(안테나 제외), 무게는 0.7kg이며, 기본 제공되는 크레들을 통해 안정적으로 고정시켜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99,000원(부가세 포함)이며, 9월 17일부터 추석까지 소셜커머스-티몬을 통해 출시 기념 37%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위보 W723GL’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위보 공식 홈페이지(http://www.iwev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