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을 테마로 디자인한 '갤럭시 노트2' 한정판 플립 커버를 선보인다.
이번 갤럭시 노트2 한정판 플립 커버는 한글 문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이건만 씨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
이건만 디자이너는 "대한민국 창의와 혁신의 상징인 한글의 정신과 문화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갤럭시 노트2에 담겨 한글의 가치와 매력이 재조명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무척 뜻 깊고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갤럭시 노트2 한정판 플립 커버는 갤럭시 노트2 신규 구매자 중 1,009명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할 계획이며, 갤럭시 노트2 마이크로사이트와 삼성닷컴 갤럭시 노트2 제품 시리얼 번호 인증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한글의 독창성을 사용자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인 갤럭시 노트2로 이어 가고자 이번 한정판 플립 커버를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를 모토로 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