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구글이 협력해 만드는 차세대 넥서스폰에 대한 추가 루머가 알려졌다.
ByteNow에 따르면 차세대 구글 넥서스폰은 LG전자가 만들 예정이며 제품명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6:4 정도의 확률로 '넥서스 4 (Nexus 4)'나 '옵티머스 넥서스 (Optimus Nexus)'로 불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퀄컴 1.5GHz 스냅드래곤 S4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2GB RAM, 4.7인치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며, 내장 스토리지 용량은 16GB로 추측되고 있지만 프로토타입 모델의 경우 8GB 뿐이었다고 한다. (외장 메모리 확장은 지원하지 않는다)
그 외에 LG 넥서스 폰은 LTE 이통통신을 지원하지 않으며 미국 시장에서 Verizon을 제외한 AT&T와 T-Mobile을 통해 GSM 버전으로만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ByteNow는 LG 넥서스 폰이 10월 29일 발표와 동시에 판매를 시작할 것이며 가격은 399 달러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