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드(http://www.anymode.com/)는 ‘갤럭시 노트2’ 전용 커버 ‘미인(Me in)’과 ‘크로스오버(Crossover)’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갤럭시 노트2’ 전용 커버 ‘미인(Me in)’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2' 전용 커버 2종은 천연 가죽 소재의 폴리오 배터리 커버 제품으로, 스마트폰과 밀착되는 디자인과 전면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통화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미인'에 제공되는 ‘S미러’는 '갤럭시 노트2'의 액정을 보호하고 투과 거울 기능을 지원한다. 정밀 조립 시 사용되는 클린 룸에서 메탈 진공 증착 기법으로 제작되어 30%의 투과율을 지원하므로 액정이 켜지면 전면 커버가 닫혀있는 상태에서도 내용 확인이 가능하며, 액정이 꺼진 상태에서는 거울로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 전면 커버를 닫은 채로 ‘S미러’ 표면에 펜 입력도 할 수 있다. 색상은 그레이, 블랙, 오렌지, 레드 등 총 네 가지이며, 카본 및 크로커 에나멜 소재가 사용되었다.
‘갤럭시 노트2’ 전용 커버 ‘크로스오버(Crossover)’
한편 ‘크로스오버’는 천연 가죽 소재와 고급 승용차의 대시보드에 주로 사용되는 엔틱 나무 패턴이 적용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색상은 그레이 & 번트 시에나와 블랙 & 카르디날 등 두 가지이다.
애니모드 김희철 부사장은 '애니모드 디자인 센터 및 연구소를 설립해 소비자 행태 조사를 통해 소비자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미인과 크로스오버는 기본적인 제품 보호 기능은 물론 사용자의 이용 범위를 확대하고 스타일리시 디자인까지 갖춘 스마트폰 케이스'라고 말했다.
각 제품의 가격은 '미인' 69,000원, '크로스오버' 59,000원이며, 전국 삼성 모바일샵 또는 애니모드 온라인 쇼핑몰(http://www.anymode.com/)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문의: 02-6711-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