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1월 25일(금) 아이엠아이(대표 이정훈)가 서비스 중인 웹게임 ‘삼초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초온라인’은 지난 2012년 중국 웹게임 어워드인 '2012 오리지널 웹게임 서밋’(2012 original WEB game Summit)에서 수상 경력이 있으며, 현재 중국 내 총 200개 이상 서버에서 운영되고 있다.
엠게임은 ‘삼초온라인’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오는 2월 20일(수)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를 생성한 후 2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 스마트PC, 아이패드미니 등 선물을 제공하며, 30레벨과 60레벨을 가장 먼저 달성하면 울트라북, 백화점 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경험치 추가 혜택 및 금, 토, 일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아이템 드랍률 상승 혜택을 제공하는 버닝타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삼초온라인’을 비롯해 ‘퀸즈블레이드’, ‘드라고나 온라인’, ‘테일즈런너’, ‘쾌걸삼국지’ 등의 게임을 채널링 서비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