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남 int에 a/s받으러 갔다가 오히려 직원때문에 부숴져 버렸습니다.
 백상헌
 조회 : 7272 , 2008/03/10 20:00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 클릭시 확대됩니다.

제가 당산1가 308-2번지에 있는 창남빌딩에 가서 geil 256mb램 골드핑거 부분이 너덜거려서 a/s받으려고 했는데요

이거 파란 방열판인데창남 스티커가 없다고 않된다고 하네요
http://image2.compuzone.co.kr/img/community/community_html/392/DSCN0320_s.jpg

근데 갔다와서 알고보니까 파란 방열판은 커버에 창남 스티커가 있더군요.

당연히 구입한지 오래되서 커버는 버렸던거 같습니다.

http://image2.compuzone.co.kr/img/community/community_html/392/DSCN0310_s.jpg

더군다나 그 직원이 안그래도 약한 골드핑거를 자꾸 만지작거리더니 골드핑거 부분이 벌어져서 더욱 a/s는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원래는 골드핑거부분이 간당간당하지만 작동이 미약하게나마 되는 거라서 나중에 집에서 램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그 직원이 자꾸 만지작거려서 골드핑거가 더 약해져서 인지 골드핑거 한쪽 부분이 결국 떨어져 가갔더군요.ㅡㅡ.....

이거 진짜 화납니다.

더군다나 스티커가 없다고 a/s도 않해주더니 결국 그 직원놈이 만지작 거린 덕택에 약한 골드핑거까지 떨어져 나가고

a/s직원때문에 물건이 망가지게 되었는데 스티커가 않붙어서 a/s도 못받고.이거 정말 말도 않되지 않습니까?

커버버린건 제 책임이라고 하더라도 직원이 골드핑거를 만지작 거려서 결국 떨어져나가게 되었는데 정말 정말 정말 웬만하면 창남측에 강력하게 물어내라고 항의해서 싶은데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내일중으로 반드시 창남측에 전화할 작정이지만 이럴경우 누구책임이 됩니까?
220.118.231.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22:15/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원만히 잘 해결되시길...
  bshi02 (ID) / 08-03-10 2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창남inc주소입니다.
램사업에서 손을 떼서 용산쪽은 폐쇄하고 당산쪽만 하고 있다더군요.
현재 창남inc사업부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당산1가 308-2 창남빌딩 3,4층입니다.(당산동우체국 바로 위쪽입니다.)
찾아가기만 해서 전화는 해보지 않았지만 전화번호는 02-782-0412라고 나와있습니다. 내일 단판을 지어야 겠습니다.
  bshi02 (ID) / 08-03-12 10:45/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원놈이 만지작 거릴때는 기분 나빴지만 그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방금 생각해보니 그 직원놈이 a/s못받게 트집잡으려고 일부러 너덜너덜한 골드핑거를 확 벌려놓는 생쇼를 했던거 같습니다.
a/s 거부당한 후에 골드핑거가 붙어있긴 했지만 그놈이 아무렇게나 골드핑거를 확 벌린 덕분에 매우 불안불안한 상태였습니다.
슬롯에 끼었다 빼보니 역시나 그직원놈이 만지작거린 그 약한골드핑거 부분이 뚝 부러져 버리더군요.
그걸 보는 순간 정말 야마가 돌았습니다.
현재 그 문제의 램을 끼워써 쓰고는 있는데 역시나 골드핑거의 한쪽이 뜯겨져서 램이 오작동을 해서 그런지 파일을 읽을때 컴이 자꾸 멈찟멈찟 거립니다.
지금 보니까 ddr400 pc3200 게일램 신품이 5만원이네요.
그 직원놈이 이거 구닥다리 램이라서 신품도 채 만원정도 밖에 하지 않는다고 하더니만..
그리고 지금 곰곰히 생각하니까 커버없이 은박지에 단품으로 둘둘 말려서 받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컴퓨존에서 링크한것입니다만 정말 창남inc 램 a/s하는 놈 a/s 못받게 하려고 원래 파란색 방열판에 붙어있지도 않은 스티커를 트집잡고, a/s를 완전히 못받하기위해 남의 소중한 램의 골드핑거 부분을 아무렇게나 완전 벌려놓는 짓을 서슴치 않는 정말 끔찍하게 비열하고 추잡한 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고 보니 그 직원놈이 방열판에 스티커가 없는 램은 창남에서 판매한 램이 아니라고 했습니다만 역시나 거짓말이였습니다.
혹시 파란 방열판 가지신 분들중에 저처럼 보증스티커가 붙은 커버가 없이 단품으로 받으신 분도 있을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필요도 없는 커버를 단지 a/s를 위해 평생가지고 있는 것은 말도 않됩니다.
지금까지는 아무리 용파리한테 당해도 그냥 고분고분 있었지만 이번에는 아무래도 저의 권리를 위해 갈때까지 가 봐야 겠습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