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공유기,허브 질문드립니다.
 듸질랜드
 조회 : 7058 , 2009/12/13 11:06
  이 게시물의 태그 : 유무선네트워크기기
하숙생인데요. 어쩌다 보니 제가 하숙집 인터넷 단자함을 한번 만진후로 주인아주머니꼐서 계속부탁을

하셔서 문제있을때마다봐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이게 공유기들이 오래된 제품들이라 멀쩡하던

게 어느날은 안되고 되고 그러네요. 한달에 6-7번은봐주네요. 어제도 셤기간인데 3시간이나 손봤어요.

전체 라인은 대략 25방으로 들어가고 회선 2개 광랜 신청해서 사용중입니다.

몇번 보니 32포트짜리 허브인거 같은데 이거 하나 있고 8포트짜리 허브 1개 4포트 공유기 1개 사용중입

니다. 근데 32포트짜리 허브가 문제가 많아서 않되는 포트가 많아요. 이걸 교체를 해야될거 같은데 공

유기여러개 사는것보단 포트많은거 하나를 사는게 관리하는데 나을거 같은데요. 위에 남아있는 허브,

공유기로 한회선 돌리고 새로 구입해서 나머지회선 돌릴려고 해요. 근데 허브를 사면직접 회선에연결해

서 쓰면 안될거라고 생각되는데....

어떤 제품을 사야할까요? 공유기와 허브중 뭐를 사야는지와 괜찮은 제품은 뭐가 있을까요.'

참 그리고 제품 검색을 해보니 3com 제품 스위치허브를 쭉보니깐 16포트정도되는것이

가격이 20-30 만원 그이상가는것도 많더라구요.

이런것들은 어떤점이 좋길래 이렇게 비싼건가요..

답변부탁드릴게요.
166.104.211.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답변 1
 답변 : 유선공유기,허브 질문드립니다.
감자나무   2009/12/14 21:45 [이의제기/추가질문] [부실답변 신고]
 
3com 제품은 좋은 제품임에 분명합니다만, 기업용급의 안정된 회선상태를 위한 제품이어서, 글쎄요...가격부담이 너무 클것 같습니다.

스위치허브란 포트하나당 최대속도를 모두 보장하는 것을 뜻합니다. 당연히, 허브를 구입하시려면 스위치허브를 쓰셔야 합니다. Non-Switch허브면 실제속도가 나지않으니 참고하십시요


일반 허브는 16포트 허브 이상은 가격이 많이 비싼 편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8포트 허브를 여러개 쓰시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단, 한곳에 8포트허브를 묶어두지 말고, 랜선이 나가는 위치를 잘 참고해, 중간영역까지 선을 하나로빼고, 거기에 허브를 둔뒤, 중간허브에서 다시 파생되는 방식으로 구성하십시요


예를들어 공유기엔 보통 4포트가 있으니

공유기 선을 각 방에 배치할 중간영역까지 분리한후 그 중간영역에 허브를 두고 허브에서 각 방으로 배치하는 방식으로 하면, 허브자체가 고장나지 않는 한 문제가 발생하진 않습니다.

물론, 이런 구성방식에서는, 몇번허브의 몇번 포트가 몇번방으로 배치되는지를 정확히 알고있어야 합니다. (배치도를 하나 그려놓으셔야 할겁니다. 그래야 관리가 쉽습니다) 그것만 제대로 해놓으면 훨씬 나은것 같구요

8포트 기가비트 스위치허브는 보통 5 만원선이면 구입이 가능합니다. 보통 3Com을 제일 위로 치지만, 바로 밑에 NetGear나 Linksys, Iptime등도 뛰어난 품질에 가격대가 3com보다 저렴해 많이 사용합니다.

8포트 4개면 20만원에 32포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가격대비 훨씬 나은것 같고

일반 회선이 아닌 기업용회선이나 PC방 전용선같은 류의 고정IP할당 전용선이라면 공유기가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 허브만 연결하시면 되며, 전용선이 아닌 일반회선 (SK브로드밴드 등의 일반 3만원 ~ 5만원짜리 ADSL이나 케이블, VDSL, 광랜등)일 경우에는 공유기를 쓰셔야 합니다. 말씀하신것을 대충보니 전용선인것 같은데, 공유기는 필요없어 보입니다.

공유기의 경우는 기가비트의 802.11n 지원하는 유무선공유기를 쓰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참고만 하십시요


58.229.155.xxx
이글 광고글로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때쥐신산 / 09-12-14 17:05/ 이댓글에댓글달기
  허브는 브랜드 제품 가격은 좀 거품인것 같습니다. 왠만한 중소기업꺼 사용하셔도 문제 없습니다.
단 IP공유기는 중소기업 제품도 좋은것이 많습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