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P6T SE STCOM <--- 이 보드가....
 엔게디
 조회 : 6985 , 2010/03/06 11:17
  이 게시물의 태그 : ASUS, X58
제가... 이번에 cpu를 봐꾸려고 하는데요...

제가 hd 동영상을 많이 보는지라 hd 부스트에 혹해서..

인텔 코어 i7 860 (린필드) <-- 요걸 골랏다가..

인텔 코어 i7 920 (블룸필드) <--- 요거로 가려는데여...

ASUS P6T SE STCOM <--- 이 보드가 그렇게 애러가 많은가요?

평판이 너무 않 좋음....

그리고....

hd 부스트 <--- 요 기능 쓸만 한가요??

211.205.78.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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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6 16:29/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히 HD급 이상의 고화질 영상을 시청만 하시는 거라면 굳이 고사양 CPU를 구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대부분의 그래픽 카드들은 고화질 영상 가속 기능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저가형 CPU와 저가형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는 쪽이 훨씬 저렴하면서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그래픽 카드의 고화질 영상 가속 성능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궁금해서 DVD급 영상물도 제대로 재생하기 어려운 컴퓨터(CPU는 펜티엄4 2.0Ghz)의 그래픽 카드를 라데온 HD 2600Pro로 바꿔보았더니 HD급 영상 재생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6 22:11/ 이댓글에댓글달기
  말씀하신 린필드 제품으로 블룸필드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 성능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차이는 엄청난데 말이죠.
저같으면 린필드로 가고 영상 재생을 위한 다른 부분에 더 투자합니다.
예를 들어 스피커나 사운드 카드, 모니터에 투자하겠죠.
TV로 출력해서 HTPC로 즐기실 거라 해도 린필드로 가고 돈을 아끼겠습니다.
돈의 차이만큼 성능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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