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교체를 받았더니 AS기간이 늘어났습니다.
 장빵
 조회 : 6111 , 2011/01/21 19:40
1년전쯤 구입해서 사용하던 WD GREEN 1TB  하드에 배드섹터가 생겨 AS를 보냈습니다.

한국WD에선 단종모델이라며 싱가폴로 보내서 리퍼제품으로 교체해주겠다고 보낸게 작년 12월...

오늘에서야 그 하드가 돌아왔습니다.(리퍼제품이라 그런지 스티커가 흑백이어서 처음엔 블랙이 온 줄... ^^;;)

제품이 교환되면서 시리얼도 바뀌었기에 옮겨적다가 기존 시리얼과 함께 보증기간 조회를 해봤더니

기존 시리얼에선 2012년 7월까지던 보증기간이 새로운 시리얼에선 2014년 2월까지로 되어있네요.

졸지에 보증기간이 18개월 가량 늘어난셈인데, 원래 이런 경우가 있는건가요?

WD본사에 물어봤다가 "그럼 수정해 드리겠습니다" 같은 말을 할까봐 못 물어 보겠네요 ^^
211.225.17.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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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2 0:4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게 그렇게 보이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게 교환된 제품은 원제품의 시리얼이 따로 db화 되어있고 원 제품의 시리얼 기준으로 as 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원래 as기간대로 적용됩니다.

일부 악성사용자가 중고팔때 as가 연장된다고 하는데 속지 마십시요
장빵 / 11-01-22 16:41/
원래 기간으로 가는 것이군요. 기간 착각하지 않도록 기존 시리얼도 잘 보관해야겠네요.
그리고 중고 하드를 그런 식으로 속여 팔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때쥐신산 / 11-01-27 11:25/
오호라...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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