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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XP사용중입니다.
배터리가 얼마없는것을 모르고 부팅시켰다가 부팅화면지나가고 윈도우 화면에서 로딩하다 강제로 꺼졌습니다.
다음에 부팅하니 디스크검사했습니다.
그래서 끝마친줄 알았는데 이후에 부팅때마다 D 볼륨을 디스크검사를 하더군요.
(하드 디스크 하나가 C,D,E 파티션으로 나눠있고 ntfs포맷이고 부팅은 C, OS설치도 C입니다.)
그래서 이벤트뷰어(시스템)를 보니 아래항목이 부팅하고나면 꼭 2개씩 기록되어 있네요. 간혹 동일항목이 3개씩 있는경우도 있더군요. 생기는 시점을 보면 꼭 부팅하는 때에만 한차례 2~3개 생깁니다.
종류: 오류
원본: ntfs
범주: 디스크
이벤트ID: 55
설명:
디스크의 파일 시스템 구조가 잘못되었으며 사용할 수 없습니다. D: 볼륨에서 chksdk 유틸리티를 사용하십시오.
매번 부팅시 D볼륨 디스크를 검사를 하는거외에는 사용에 아무 이상이 없답니다.
부팅시 하는 디스크검사도 자세히 봐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옵니다.
chkdsk d: /r /f 로 예약걸어 부팅시 검사했는데도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옵니다.
혹시몰라 C, D, E 볼륨 다 검사했는데 이상없다고나옵니다. 크리스탈디스트, HD튠, GM데이타를 통해 하드디스크정보를 봐도 이상이 없고요. 실재로 윈도우상에서 사용하는데 아무 이상을 못느낍니다.
윈도우상에서 D 디스크검사를 하려하면 언제나 잠겨있어서 예약을 걸어야하더군요.
이게 무슨 조화인지... 예전에 이런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 하다하다 않되어서 결국 하드 포맷하고 XP재설치하니까 해결되었던 경험이 있는데 또 그 엄청난 작업을 해야하는지 걱정입니다.
찾아보니 물리적인것이 아니라 논리적인 디스크에러라는 것 같다고도 하고 강제 종료로 디스크의 부팅관련 영역의 클러스터 오류라서 포맷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보통의 답변은 chkdsk /r /f 이걸로 수정이 된다고도 하긴합니다.
윈도우 복구를 할까해서 복구날짜를 봤더니 문제가 되었던 날 바로 전날은 없고 한달뒤 전이거나 문제발생 날짜시간의 2시간 후가 그나마 가까운 시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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