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와 MCP-T의 차이점이 뭐죠?
 지니 (비회원)
 조회 : 1922 , 2003/04/07 19:24
MCP가 MCP-T에서 Dolby Digital Encoding이랑 IEEE 1394를 제거한 버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돌비인코딩이랑..1394가 뭐하는건지 전 모릅니다.
제가 알고 싶은건 mcp와 mcp-t랑의 성능차이 입니다.
저의 사용용도는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는정도 입니다.
인코딩 작업이나..그런 건 안합니다.
두개가 음질 차이 같은게 있나요?
단지 돌비인코딩이랑 그런게 빠지고 다른 성능..(음질같은)은 동일 한가요?
그리고 다나와 보니깐..mcp2-t이런것도 있던데..이건 이번에 새로 나온건가요?아님 mcp-t와 동일한건데..이름만..nforce2가 나왔다고 같이 mcp2-t 이렇게 나온건가요?
보드 하나 사려는데..nforce가 좋다고 그래서....
근데 모르는게 넘 많네요..
초보에게 고수님들 한수 가르쳐 주세요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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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 03-04-07 19:27/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뭅니다. 인코딩으로 인한 음질변형은 있을 수 있으나 기본적인 성능차이는 없습니다. 즉, 돌비인코딩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조건에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회로만 빠진 겁니다.

mcp2-t = mcp-t입니다. 원래 MCP란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nForce 420 (nForce 1)에서 사용하던 것이고, nForce2에 장착된 MCP는 정확하게 MCP2, MCP2-T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MCP, MCP-T로 부릅니다.

  지니 / 03-04-07 19:33/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디비디 볼때 5.1채널로 나오는게 돌비 인코딩으로 하는건가요?
5.1채널로 볼때도 성능차가 없는지요?
  감자나무 / 03-04-07 23:0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건 돌비 디코딩이죠. 인코딩은 일반 신호를 돌비신호로 바꾸어주는 기능이구요, 돌비 디코딩은 돌비신호로 녹음된 소스를 출력하여주는 기능을 합니다. 즉, 일반 스테레오나 기타 5.1채널 소스를 돌비채널로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단, 6채널을 사용하려면 소스가 6개가 있어야 합니다. 소스를 만들어내는것이 아니라 신호만 바꿔주는 것이죠
  지니 / 03-04-08 0:07/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너무 감사 합니다.
이제서야 의문이 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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