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P4P 800 백패널이 안맞습니다..ㅠㅠ
 갈댓잎
 조회 : 2113 , 2003/07/22 00:54
P4P 800은 독자적인 구조를 갖고 있어서
백패널이 따로 들어있잖아요?
그 백패널이 안쪽에서 뒤로 지지하는 것 맞죠?
메인보드에 끼울때 뒤로 밀리는(스프링 같은 작용으로)힘을 이용해서 말이죠..
그런데 틈이 너무 좁아서 맞지를 않더라구요
무슨 말인가 하면 메인보드에 끼워서 케이서 안쪽에서
뒤로 밀어붙일 때, 백패널의 테두리가 두꺼워서 아무리 밀어봐도
케이스의 지지대 부분과 나사 구멍이 약간의 차로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백패널 없이 조립을 마치긴 했습니다만
사람들이 먼지가 많이 들어가서 안좋다고 그러네요.
STCOM AS에 전화해봤더니 불친절하기 짝이 없고 아무 대책도
취해주지 않는군요. 케이스째 들고 와보라나 뭐라나-_-
사실상 알아서 하라는 뜻 아닌가요-_-;;;
정말 방법은 없는 것인지..
제가 백패널을 잘못 끼운건가요?
무려 한시간 동안 씨름했는데요-_-;
혹시 케이스 바깥쪽에서 끼우는 건가.. 그래도 안들어가긴 마찬가지..
케이스가 특이한건지 씨디롬과 RW-콤보도 케이블 길이가 안맞아서 마스터 슬레이브로 못쓰고 콤보 하나만 사용하는 중입니다..
전에 펜티엄 3 조립할 때 샀던 NEXT라는 케이스인데..
아직도 쌩쌩해서 3~4만원이나 주고 케이스 새로 사고 싶진 않거든요..
도무지 방법이 없네요.. 좀 도와주세요ㅠ_ㅠ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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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eelgoo (ID) / 03-07-22 16:24/ 이댓글에댓글달기
  팬티엄 III 용 백패널과 IV 용은 크기는 비슷하지만 모양이 다릅니다. 안들어가는 것은 III용이 모서리부분이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고 IV는 각으로 처리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P4P800뿐만 아니라 어떤 메인보드를 구입하셔도 상황은 동일합니다. 방법은 두가지.. 첫째는 케이스를 교채하는 것.. 둘째는 백패널을 끼울수 있도록 라운딩된 모서리를 각으로 처리하는 것.. 첫째는 돈만 들이면 해결되고 둘째는 그리 쉽지만은 않을겁니다. 줄로 오랜 시간 갉아내기를 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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