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관련]맥스터 하드 AS가 원래 힘듭니까?
 matk4 (ID)
 조회 : 3688 , 2003/10/31 17:21
LG 상사에서 수입한, 2001.8. 제조된, 2001년 12월에 구매한 40기가 5400RPM 하드를 갖고 있습니다. 얼마 전 배드가 났더군요. 곱게 썼는데 역시 기계 부품이라 고장도 나는군요.

하여간 LG 상사에 전화를 했더니, LG에서는 더 이상 취급을 하지 않는다면서 맥스터 코리아쪽으로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맥스터 코리아측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맥스터 코리아는, LG상사 자체에서 들어오는 AS 물량은 해결해 주지만, 개개인의 AS 문제는 어디까지나 수입사인 LG 상사의 책임이라면서 AS를 해주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서로 떠넘기기 수법인가...하여간 며칠째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거 AS 포기해야 하나요? 소보원에 고발할까요? 제가 샀을때 분명히 3년간 무상 AS 보증이었는데, 아직 기간이 1년 가까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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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4u84 (ID) / 03-10-31 18:15/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에서 AS를 해주지 않는다면 해외로 RMA를 보내보세요^^
  mindung / 03-10-31 18: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에 30기가 7200rpm 제품 구입했는데 베드가 나서 as 신청한적이 있는데 ㅡ,ㅡ 수입상이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부도나서 고생한적이 있었조 ..
결국은 4주만에 판매상에서 생떼써서 삼성 제품으로 교환

그 사선 이후 하드는 무조건 삼성 ㅜㅜ

하드의 경우 as가 최우선
  불매운동경험자 / 03-10-31 18:37/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한 번 일어났던 일은 다시 일어나는군요.

예전에 맥스터 하드 불매운동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한 번 일어났던 일 두번 못일어나겠습니까만...
  wowl95 (ID) / 03-10-31 19:38/ 이댓글에댓글달기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소보원에 고발하세요. 죽을 만들던 밥을 만들던 자기들이 알아서 전화올겁니다.
  쀍 / 03-10-31 20:14/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스터 하드는 RMA 도 불가입니다.

맥스터 본사에서 RMA 를 안받아주는게 아니라

한국 맥스터 측에서 본사에 요청해서 RMA 를 못받도록

해놨습니다.

그동안 인지도가 떨어진 맥스터 하드의 판매율을 끌어올리

기 위해 젠네트웍스를 유통사로 삼고 2년 A/S 로 홍보하고

쌩쑈를 하는걸 보면 비웃음만 나옵니다.

소비자를 물먹여 놓고 물건팔아먹겠다는 생각자체가 이해

가 안되네요.

아무튼 맥스터제품은 보이콧 하여 맥스터가 한국에서

조용히 물러나게 해야합니다.
  퀀텀조아 / 03-10-31 20:38/ 이댓글에댓글달기
  써글 고놈의 맥스터가 문제군요 차라리 합병전 퀀텀이
나아던듯...예전부터 퀀텀은 속도하난 예술이었는데....

맥스터는 아직 사용해본적은 없지만 별로 맘에 안드네요
시장에서 동종제품보다 가격도 1~2만원 비싸면서 AS는
저 모양이니...속편하게 시게이트나 웬디 쓰시길...
참 히다치도 있군요 =_=;;

제가 듣기론 RMA 해외로 보내서 AS 받으신분들 많이
계시더군요 matk4 님도 해외로 RMA 보내세요
말레이시아로 보내시면 될듯....
  only4u84 (ID) / 03-10-31 21:37/ 이댓글에댓글달기
  헙...RMA서비스까지 못받게 하다니..

예전에 컴터 잘 모를때 맥스터 6.4기가 나올때 산 기억이 있었는데..그땐 잘 썼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완전 초보니깐 뭐가 좋다 나쁘다 모르고 하드줘요..해서 샀거든요ㅡㅡ;

현재는 IBM하드만 쓰다가 잠시 외도를해서 웬디 쓰고있거든요^^
  jyhag (ID) / 03-10-31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lg 상사가 맥스터 유통 접었나요? 작년에 3년 a/s 보고 비싸게 구입했는데 .... -.-
  오리兄 / 03-11-01 0:44/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도 그리 쉽지만은 않은듯...
그나마 돈을 내더라도.. 고쳐주고 바꿔준다면 감지 덕지군요..
소비자들은 업체에 절이라도 해야할듯.. 제기랄..

바라쿠다를 카르마에서 살때.. 3년 a/s로 했는데..
이시스로 넘어가면서..
시리얼이라든가 기타 등등이 다 리셋 되어비린듯..
아직 1년 은 남았는데...

65000원짜리 하드를 고치기 위해 3만원을 동봉해야 하는 사실이 좀 처량하군요..
그나마 오는 물건도 수리품이나.. 올것이고..
내가 올려보낸 물건도 아닐텐데..

짜증날뿐입니다..
성능이 좀 구리더라도... 근처에서 처리할수 있는..
삼성하드로 해야겠습니다그려..
  tao / 03-11-01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맥스터 하드 쓰시는 분이 있네요. 전 예전 파동이후 완전히 잊어버리고 살았는데...a/s는 ibm이 짱입니다.
인텍말이죠, 접수받는 아가씨도 참 친절하구요. 두번 a/s 받아봤는데 교환하는데 일분도 안 걸립니다. 단지 아쉬운점은 테스트를 해주지 않는다는 것...어쨌건 아주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h-man / 03-11-02 18:59/ 이댓글에댓글달기
  비난하거나 태클 걸려는 의도는 전혀 없구요, 그냥 궁금해서 답글을 답니다.

몇년 사용하지 않고 HDD에 배드섹터가 생기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평소에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서버용이나 작업용인가요?

저같은 경우, 예전 삼성 560메가 하드를 사용하던 시절에 배드섹터를 구경한게 마지막이거든요... (물론 사무실에서 하드 고장난적은 있지만...)
파워가 나가면서 하드가 덩달아 나간적은 있어도 배드섹터 생긴적은 없거든요.

제가 가지고 있는 HDD목록입니다.
seagate st39140a 9.1G 7200rpm
- power랑 같이 사망해서 a/s 받아서(99년) 아직도 잘 돌아갑니다. 좀 많이 시끄럽지만... 98년 구매

maxtor 6.4G - 리눅스 연습용으로 사용... 98년 구매
-> 포토샵을 아주 많이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돌렸었음.

maxtor diamond max 20G 7200rpm - 지금 제 시스템 메인하드. 99년 구매 -> 얘는 멀쩡히 부팅하는데 괜히 전원 케이블 뽑는 바람에 사망해서 교체 받았습니다.

Quantum fireball lct15 30G 5400 - 보조 드라이브

백업용 하드가(seagate) 있지만 자주 사용하지는 않아서...

제가 게임은 거의 하지않고, o/s는 자주 새로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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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의 서비스 상황은 제가 잘 모르겠구요.

제가 경험한 seagate나 maxtor본사의 서비스는 아주 만족스러운걸로 기억합니다.

미국내에서 판매된 제품이 아니라서 아마도 본사에서도 책임을 지지않으려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수입사나 한국내 지사에서 서로떠넘기려 한다면 본사에 전화해서 항의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것같은데요... 직접통화가 어렵다면 맥스터본사의 커스터머 서비스 이메일로:
하드디스크상의 mafacture date
serial number(s/n)
service number(?)
(전화를 하면 대충 위의 세가지를 물어보고 불량상태를 물어봅니다 - 배드섹터인지 아님 하드가 회전은 하는지 등등...)
구매일, 하드상에 표시된 a/s기간.
imported company (LG ???) 나 maxtor korea에서 자기들이 책임없다고 말한다고 해주면 될것같네요...
==> 대충 Both LG ???(정확한 영어 회사명) and Maxtor Korea say that they are not responsible for my HDD. Who is responsible? 정도로 물어보면 어떨까요? 시리얼넘버만 있으면 본사에서 어떤회사가 책임을 져야될지 정도는 가려주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는데...
  riderking (ID) / 03-11-05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경우엔 엔에스코 제품인데 맥스터 확인결과
워런티 기간이더군요 메일을 보내니 국내에서 해준다라고..
맥스터코리아에선 지난 6월끝났다고 하네여
워런티라했더니.. 아니라고 2년만 해주기로 한거라고..
본사에서 해주라고 했다고 워런티기간이라 했다고..
본사가 사정을 몰라서 하는 말이라네여..
그래서 2년이라는 증서있냐고 분명 남았다고
증서보여달라고.. 없다네여^^;;
절대 다신 안삽니다 죽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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