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클럭이 생기기 시작한 보드는?
김진우
조회 :
3382
, 2005/08/12 18:22
오버클럭이 생기기 시작한 보드는 무엇부터인가요?
AMD와 Intel 둘다 알고 싶네요.
222.99.15.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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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답변 : 486으로 기억
문지훈
2005/09/12 22:32
[이의제기/추가질문]
[부실답변 신고]
386 AMD는 제조사가 33..66 클럭을 넘겨서 만든 거구요
사용자 입장에서 오버클럭이라면
제 기억으로는 MMX 이후로 기억하는데요
211.33.249.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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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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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 05-08-12 18:44/
오버라는걸 제가 486때부터 알기 시작했으니 486이전 시절로 가야할듯 합니다..
그 시절은 amd나 intel모두 시퓨가 같은핀을 썼기 때문에 보드의 구분은 없습니다.
dlgusdk9 (ID) / 05-08-12 20:44/
헐, 그럼 오버 지원하는여부는 바이오스로 결정되는건가요?
제가 못알아봐서 그런건지, 저희컴 시모스 들어가니 씨퓨관련, 램관련 설정은 찾아볼수가 없던데 ..
김씨 / 05-08-12 20:54/
지금은 cmos에서 시퓨의 fbs,배율을 조정하지만 예전에는 메인보드에 있는 점퍼로 했거든요.
그러다가 점퍼나, cmos로 설정할수있게 만들다(한5년전쯤)가 최근엔 CMOS에서 모두 관리 하도록 만들고있죠.
김씨 / 05-08-12 20:56/
대기업이나 저가보드에선 cmos에 오버관련 항목을 모두 빼두죠..
lykking (ID)
/ 05-08-12 21:38/
저도 486 시절에 오버클럭해본 경험이 있으니 그 이전일꺼 같네요^^; 그 당시에는 프라임등 프로그램이 없어서 안정성 테스트 해볼 방법이 없어서 난감했었습니다.
나그네 / 05-08-13 8:48/
아주 오래된 것 같습니다.
예전 인텔에서는 33MHz의 i386DX-33 이 있었는데, 그에 대응하는 AMD 386DX-40 이라는 제품이 있었죠.
인텔보다는 빠르다는 소문에 한때 유명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규이지만 약간 다른 클럭을 가진 제품으로 비정규 클럭의 가능성(?)을 보여준 제품인 듯.
그리고 8086이나 8088의 경우 정규는 4.77MHz였는데,
이걸 뻥튀기해서 터보모드라는 것으로 8MHz나 10MHz로 사용했었습니다. 이후 터보모드는 줄곧 486 까지 이어져 갔습니다.
dlgusdk9 (ID) / 05-08-13 10:36/
그렇군요. 감사합니닷 ^^;;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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