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지 2인가...부터 하드웨어 디코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말로는 하드웨어 디코딩이라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드웨어 디코딩이 아니지 않을까 싶네요...ㅡㅡ
말그대로 하드웨어 디코딩이 된다면, 전원만 인가된 상태에서라면 컴퓨터를 부팅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디코딩이 되어야 할텐데, 그렇게 동작하지 않거든요...ㅡㅡ
결국 사운드카드 프로세서가 하드웨어적으로 디코딩할 스펙은 갖추고 있되, 실제 디코딩을 위해서는 드라이버 등에서 디코딩용 프로그램을 사운드카드 프로세서에 올리고, 올라온 디코딩용 프로그램을 구동시켜서 디코딩을 하는 식인듯 합니다.
이런 식이라면 CPU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디코딩하는 것과 구조적으로는 동일한 셈이지요. 절대적인 성능 면에서는 사운드카드 프로세서의 성능보다 우월하고 더 큰 메모리와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CPU를 통한 디코딩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의 생각은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실제 저런 구조일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