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파워시장구성이 보급형, 중급형, 고급형의 3가지 구조를 취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기술적인 문제 또는 부품의 질차이, 안정성, 성능, 출력용량, 브랜드파워등등 복합적인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가격결정이 이루어진다라고 봐야되겠죠..
요즘은 고급제품들에서 볼 수 있는 스마트케이블도 가격상승의 요인중에 하나일것 같네요..
파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얼마나 안정적인 전압상태를 보여주느냐 일것 같은데 이점에선 고급형제품이 단연 앞서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안텍제품이죠 칼전압으로 유명하니..그렇다고 보급형이나 중급형에서의 전압상태가 출렁임이 높은 제품이다 하더라도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며 오차범위내에서의 발생하는 정도 입니다.
파워는 사람에 비유하자면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제품입니다. 얼마나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해주느냐에 따라 시스템의 전체적인 안정성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봐야되겠죠..또한 오버클럭시에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즉 결론은 비싼만큼 돈값을 한다라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