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마소의 공동 생존전략 병렬전법
 조병길
 조회 : 1450 , 2003/07/0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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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



컴터솝트계와 하드업계의 지존이라는 인텔과 마소의 공동 생존전략은 바로

이것이다.

인텔의 씨피유가 경기침체 불황이면 그 불황의 늪에서 건져주는 것은

소비자가 아닌 바로 마소인것이다.

새로운 운영체제를 만들어서 사용자들을 호기심으로 극도로 자극 유도하여, 신운영체제는

버겁게 만들어서 출시, 결국 기존의 씨피유에서의 작동을 부담스럽게 만들며,

하드업글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마찬가지로 마소가 불황에 처해있으면 인텔이 다시 기존의 씨피유값을 허물어

과잉공급 상태로 만들어 버리면서 후발주자들의 추격을 따돌리는 동시에

영원한 동반자인 마소의 불황을 타게해주는 전술을 구사한다.

씨피유가격이 급격하게 다운되면 사용자들은 자연히 업글을 하고 너도 나도 업글을

하게 되는데,이미 최고성능의 씨피유를 가진 유저들에게 필요한것은 역시

최신운영체제에 대한 목마름이다.

자연스럽게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전환으로 이어진다(솝트 하드)

이리하여 이들은 늘 한배를 탄 공생공존의 생존전략을 구사한다.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오게 되면 기존의 씨피유로 최고성능을 구사할 수 없게

의도적으로 운영체제를 버겁게 만들어 결국 이 둘은 영원한 담합기업으로

전세계의 힘없는(주면 받어먹을수 밖에 없는) 네티즈들을 농락한다.

이러한 전략을 꽤뚫어보는 사람들은 운영체제는 조금 앞서더라도 하드웨어만큼은

한발 물러서서 여유있게 쫒아갈 줄 아는 여유를 갖는다.

언제나 최고는 없으며 언제나 그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도 없다

먼저 앞서간다고 해도 결국 목적지나 목적지에 도착하는 시간은 같을 수밖에 없다.

최고만을 쫒다보면 늘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공허하다.

경제적인 지출또한 배이상 많아진다(30년 40년 습관)

챔피언은 늘 쫒기는 입장이고 그렇지못한 자인 도전자그룹은 심리적으로 평온을 유지한다.

앞선자는 보기는 보돼 제대로 보지못한다.

전방만 보일뿐 전후좌우를 관찰할 여유를 갖지못한다

장기도 두는사람과 뒤에서 느긋하게 훈수하는 사람은 보는눈이 다르다

전후좌우 적군 아군을 약점을 낱낱히 훌터볼 수 가 있다.

그래서 난 늘 하드웨어는 한두발 늦게 업그레이드를 한다

좀더 관망을 하다가 상황을 봐서 중고로 팔거나 여의치 않으면 조금더

사용하다가 업해도 늦지 않는것이다

처녀작품은 늘 불안하고 위험하다.

운전을 조금 해보신분들은 잘 알것이다

한겨울 초행길이나 목적지가 어데인지 모를때는 늘 뒤어서 따라가는것이

실수하지 않는법이요 실수해도 이네 수정하여 뒤를 바로 쫒아갈 수가 있듯이

늘 한발치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사는 그런 여유로움을 가지는것이

젊어서부터서 몸에 배여야 하는것이다.



첨부파일은 윈도우상에서 설정하는 신기술 aopen 사의 한글바이오스 지원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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