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대기업컴 사지 맙시다..!!!
 김준혁
 조회 : 9919 , 2003/09/17 15:18
다나와, 보드나라에서 간혹 보는 질문들입니다.
"대기업 제품을 사는 것이 나은가요? 아니면 용산 조립제품을 사는게
나은가요..?" 답은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습니다. "컴지식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용산제품 사세요.."
이런 답이 나오는 것은 보드나라란 사이트 자체가 대부분 컴에 대해
초보라도 조립의 의지가 있거나 어느정도 컴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기 때문이죠..

요즘 대기업 컴도 예전에 비하면 무지 싸졌습니다. 93년도에 쓸만한
컴에 모니터, 프린터 사면 200만원 넘는게 기본이었는데 지금은
120~150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죠. (필자는 93년도 486제품을
505K 프린터 포함 216만원 주고 산 기억이 있습니다. 용산제품으로..
당시 대기업 제품은 270만원 이상였었음)
물가변동률을 감안한다면 지금 시세는 200만원을 훌쩍 넘어야 함에도
어느정도 고급 부품으로 조립립한다 해도 120만원 안쪽으로 가능하죠.

회사서 사용하는 컴이 L? IB?입니다.
2001년 2월 입사시 회사서 지급받은 것입니다. 팬티엄 III 800
램 256 + 128 = 384mb, 하드는 콴텀 30기가 5400rpm 제품이죠.

7월초에 집 컴을 업글했는데 이전까지 사용하던 컴이 팬티엄 III
850E였습니다. 하드는 시게이트 60GB 제품..

하드자체의 성능차이도 물론 있겠지만 회사컴에서 700메가짜리 화일
하나를 C에서 D로 옮기는데 12분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300메가를 옮기는데도 6~8분이 소요되고.. 컴 납품업체에 의뢰했더니
"원래 5400RPM제품이 느립니다" 라고만 답해주더군요.
집에서는 3분이 채 안걸립니다.
하드 속도만 느린게 아니라 윈도 XP SP1을 사용함에도.. 여러 창을
띄워놓고 작업하면 컴이 멈추거나 다운되는 경우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5개월에 한번은 포맷하고 OS를 새로 깔아주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집에 컴은 코덱문제때문에 os 새로 까는 것이 귀찮아서 고스트 이미지를
간혹 사용하는데.. 집에서 15~20분 이면 뜰 이미지를 회사 컴은 24시간이
걸려도 종료가 안돼더군요. 마침내 포기...
결과적으로 사양상 큰 차이가 나지 않음에도 집에 컴과 회사 컴은 속도나
안정성에서 체감 40% 이상은 차이가 나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삼승, L? 두가지 제품을
써본 저로서는 컴을 새로 사시는 어떤 분에게도 대기업 제품을 권하진
않을겁니다. 주위 컴 좀 아는 사람을 어떤 수단으로라도 유혹해서
조립제품을 사시길 권장합니다.

대기업 제품.. 뜯어보면 저가형 비아 통합보드에 글픽은 가장 싼 제품..
하드, 램도 가장 저가형으로만 조합되어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제 상식으로는 하드디스크는 옆으로 뉘우거나 하는 것 보다는 똑바로
설치하는게 정석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회사 모든 컴은 하드가 뒤집어서
장착되어 있더군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만든 것인지 원..

99년 12월에 팬티엄 III를 조립비 40000원을 주고 구입했다가
부품상의 문제점으로 결국 메인보드를 교채하는 상황이 발생, 컴하나를
통째로 조립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조립이 재밌고 어렸을 때
플라스틱 모델 만드는 것보다 쉽고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최근 팬티엄 iv 2.4c로 업글할 때 조금 두려움은 있었습니다만 제품
구입전 1주일동안 보드나라, 다나와, 파코즈, 오버클럭커 등등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부품선택과 조립시 어려움이 없나.. 알아봤는데 문제거리가
전혀 없더군요.

친구녀석 어린 아들넘이 파워를 120V로 해놓은 것을 모르고 컴을 켜서
파워가 나갔는데 허접파워 달아주는데 40000원을 챙기더군요.
동네 조그마한 가게서.. 그 가격에 5000원 보태고 다리품을 조금
팔면 정격 300W에 무소음 파워를 장만할 수 있죠. 그 넘은 남한테
조립만 맞긴 넘이라 앞으로도 절대로 다리품 팔리는 없죠..

조립제품 구입시 가장 염려하는 A/S문제.. 대기업 제품 구입후 1년 지나면
OS 새로 깔아주는데 30000원, 드라이버 잡아주는데 12,000원 등등..
비용 생각한다면 두려워하고 등한시 할 것만은 아니란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타 가전제품은 모르겠지만 컴퓨터 A/S는 막상 와봐야
해줄 수 있는 것은 유저가 조금만 노력하면 다 할 수 있는 것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Sword Fish란 액션 영화가 있습니다. 존트라볼타가 악역으로 나오는데
볼거리도 많고 상당히 시원스럽게 본 영화입니다.
극중 쫓기는 상황에서 존과 주인공이 스포츠카에서 자리를 바꿉니다.
주인공이 "난 스틱은 운전 못하는데" 그랬더니 존이 말합니다.
"배워!" 즉석에서 주인공은 스틱운전을 배웁니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컴에 대해 문외한이더라도 배우면 다
할 수 있습니다. 보드나라는 아주 좋은 지침이 되는 사이트구요.

컴 조립.. 절대 안어렵습니다..
우리 모두 컴을 조립합시다!! 허접 대기업 제품 그만 애용하시구요..!!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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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 03-09-17 15:3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몰겠는데...

L? IB? 은 상표만 빌려 쓰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IB? 의 명성에 먹칠을 많이 했죠.

그리고 대기업 컴의 특징이 사용시간과 성능의 반비례...

시간이 지나면 점점 느려집니다. 미스터리입죠... 아직 멀더도 이 문제는 증명하지 못했다는 전설이...

조립에서 사용가능한 O/S가 대기업 컴에서는 너무 버벅거림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셀 566에 윈2000 쓴다면 다 뒤집어집니다. ㅡㅡㅋ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죠...
셀 700에 XP 쓴다면 거짓말이라고 말합니다. ㅡㅡㅋ

최근 삼성컴퓨터는 Asustek에서 메인보드와 노트북을 만들어 온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고클럭에서는 더이상 메인보드 설계상의 한계를 느끼는 것이거나 제품의 질 향상을 위해서... ㅡㅡㅋ

삼성컴퓨터는 결국 국민컴퓨터의 대열에서 이탈(Asustek에 외화가... -_-).

대기업 컴 쓰는 이유는 단 한가지... C/S(Customer Service, A/S 라고 흔히 불리움) 때문입니다.

머 C/S의 대부분이 컴터 포맷이지만, 우리 나라 사용자는 못한다는 아쉬움이...

사설이 길었습니다.

그럼 휙~~~
  나그네 / 03-09-17 15:3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한가지 더...

최근 MS의 정책이 바뀌면서 번들 O/S는 양도가 안되는 쓰레기가 됐습니다.

번들 O/S가 무지 비싸다는 생각이... 버리는 라이센스에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건 아닌지...
  나그네 / 03-09-17 15:37/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로 위 무슨 말인지 근거가 없으니... 추가로

C : 대기업 컴이 왜 이리 비싸요?
S : 흠 거기엔 C/S 지원과 소프트웨어값, 그리고 기술력에 대한 비용이 포함된겁니다.

  sankara / 03-09-17 16:05/ 이댓글에댓글달기
  말씀에는 동감합니다. 하지만 개인이 아닌 단체에서는 어느 한 컴퓨터에 이상이 생기면 즉시 응급조치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러한 응급조치란 것이 대부분 윈도우 재설치라는 것이 현실이기는 하지만, 사내에 담당자가 없는 경우에는 특히 업무 도중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짓저짓을 하는 것은 얼마나 비능률적인 짓인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그럴 경우 차라리 AS를 부르는 것이 속시원한 것이지요. 이것은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영세사업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는 어디까지나 업무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그 때문에 업무가 발목을 잡혀서는 아니되겠죠. 모든 사람이 응급조치에 익숙해지기를-즉 컴퓨터에 어느정도 지식이 쌓이길 바라는 것은 넌센스라고 생각합니다. 제프 러스킨의 말을 빌자면 그것은 마치 자동차를 몰기 위해서는 자동차 엔진정비기술을 익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사용하고자 하는 것은 어플리케이션이지 오에스가 아니니까요.


많은 분들이 부탁받고 조립해주었다가 나중에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도 안좋은 소리 들은 경험이 많으실 겁니다. 자기 스스로 그 risk를 감당할 수 있다면 당연히 가격대성능비가 탁월한 조립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컴퓨터에 오래 매달릴 수 없는 사람들의 경우는 AS가 잘 되고 혹은 기업의 경우 총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업체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p.s 저도 훈민정음은 삼성 이외에서 사용하는 것을 못 봤습니다^^
  ifeelgoo (ID) / 03-09-17 16: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얘긴 회사보다 개인에 국한된 얘기랍니다. 수십대를 관리해야 하는 기업체의 경우 용산 제품 사용에는 문제점이 있을 수 밖엔 없겠죠. 그리고 윗분처럼 조립을 좋아한다고 해서 아무에게나 조립해주는 누를 범할 정도로 어리석으면 안돼겠죠. 잘해야 기본이고 못하면 두고두고 욕만 들을 것이니.. 제 경우 2대는 부품만 선택, 구입처에서 조립해서 사용자에게 전달했고 2대는 직접해줬습니다. 조립해준 두대의 제품에서 별 이상은 없는데.. 아무래도 이상 발생시 컴기사가 아님에도 a/s를 해줘야한다는 부담감이 없진 않죠..
  초보초보 / 03-09-17 16:50/ 이댓글에댓글달기
  LGIBM 은... IBM 과 거의 관계가 없는 LG 제품이죠.
아.. 물론, 일반 데스크탑입니다.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은 IBM 제품이지만, 데스크탑은 LG 죠. 옆나라 일본의 경우 IBM JAPAN 이 데스크탑도 하는데.. 비교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대기업제품도 DELL 이나, SONY, IBM(LGIBM 말고)는 괜찮습니다.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17 17: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이말에 찬성..전적으로..;;
조금 배워서....스스로 조립하는게 최선책인듯.
전 상당히 공감하네요..
다만..-_- 서버는..어쩔수 없이 대기업 제품 써야..;;
하는거같더군요..-0-
서버는 상당히 잘 되어있는거같은데..
dell 사 서버 아는 형네 연구실에서 쓰는데..쥑입니다.-0-
좋더군요..
군데 ..갠 컴터는 역시 조립을 해야..-_-
  음 / 03-09-17 19:46/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대기업컴터도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좋습니다.
괜시리 이거저거 깔아놓으니 삽질할수 밖에 없죠.
전 사무실에서 5년된 삼섬 셀300A달리고 하드 2G+1G 달린
녀석에 이번에 보조금나와서 램만 192MB 달아놓고 Win98에서
(SE도 아님 -_-) 쓰는데 엑셀2002하고 HWP97 워드2002만
깔고 쓰는데 문서 작성이나 공문처리 웹서핑 하는데 큰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좀 느긋해 졌다 할까요 -_-
보드나라 메인페이지 로드하는데 쫌-_- 걸리고 스크롤이
좀 힘들지만 나름대로 잘 씁니다. 물론 관리가 매우 중요
하죠.
PS. 다른부서에서 컴터가 좀 이상하다길래 가봤더니 뭔가
이상하기에 재부팅하고 깜짝 놀랬습니다. 트레이아이콘이
작업표시줄 반을 차지하고 있더군요. 대부분 여자분들이
사용하는 업무용 컴터는 손쓸 방도가 없더랬습니다 -_-
걍 삼X A/S부르길 추천해 드렸죠 -_-;;
  lina226 (ID)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17 20:03/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컴은 현주 컴퓨터입니다만 관리만 무지 잘해놨는지
멀쩡히 잘쓰고있습니다. 걍 업글로 질러두 상관없음 케벤필테때 케이스 완전 교체 해버린 관계로 그냥 집에 있는 옜날 케이스 봉인했죠 당시사양이 팬3 1기가 에 램은 128 에 윈미인데 지금현재 램은 640에 윈도2003 서버 씁니다. 잘만 돌아갑니다. 혹시 팬3 계열에서 윈도 2000이나 2003 서버 돌리시는 분들 계신지 전부 팬4로 돌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윈미 복구 CD는 포멧용CD가 되버린지 꽤 됬죠 하하하 2003 서버 재설치 용 씨디 되었죠
  홍석원 / 03-09-17 21:09/ 이댓글에댓글달기
  LG IBM의 보드는 MSI제품입니다.,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워런티도 3년이 지원되구요., 느리다고 생각하시는것은 저가의 모델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693이라던가등등 성능은 조립이하고 차이가 없죠.. 물론 동일 기종일때 -_-;;;
그럼 참고하세요~
  그니깐 / 03-09-17 21:12/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같은 급이면 속도가 안느려야 정상이죠
문제는 같은 급의 용산 조립품과의 가격차가 문제죠
어차피 대기업에서도 부품사다 조립하는건데
성능차가 나면 그 기업 망해야죠... =_=
  생각의차이 / 03-09-17 21:23/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컴퓨터 대리점 마진은 거이 10만원대로 아무리 좋은거
팔아봐야 13마넌 남을까 만 장사입니다 제가 대리점장사를
해서 그런게 아니라 1년동안 차끌고 왔다 갔다 거리시는분들
힘듭니다 10만원 남아서 물가도 비싼 세상인데 뭐 남으라고.. 처음 쓰시는분들 많이 A/S 부르지 않습니까 그리고
컴퓨터 사서 배울려고 둔거지 방안에 뒹굴러서 겜이나하고
OS 설치 한번 안해보신분 많을껍니다 컴퓨터 사서 기사들이
컴퓨터 OS 설치 하는방법 드라이버 잡는방법 모른다고
그러면 충분히 말해 줄껍니다 -_-; 글쓴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컴퓨터 업종은 말그대로 돈 안되고 힘든직업입니다
기사분 너무 나무라지 마십시오 -_- 왔
  생각의차이 / 03-09-17 21:24/ 이댓글에댓글달기
  다갔다 거리는데 기름값이며 40000원이면 많이 남긴다고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수고 하신걸 생각해보십시오
  박병장 / 03-09-17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대에서 컴팩 셀333에 192램 사양을 쓰고 있는데 윈도우즈2000(영문)에 서비스팩까지 깔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아웃룩으로 메일확인하고 한글로 문서작성하고 인터넷하는 것 밖에 없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셀333이 잘 쓰여진다는게 신기하면서도 뿌듯하더라구요...
전혀 상관없는 예기 지껄여 봤습니다.. --;;
  관리 / 03-09-17 21:41/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 pc가 느린것이 아니고 사용자가 사용을 잘못 해서 그런것 같네요..
저두 솔직히 돈이 없어 대기업pc 안쓰고 조립pc사용하지만 ,
체감 속도는 사용자가 얼마나 셋팅을 잘하고 잘 관리하느냐에 달린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 쎄컨pc 셀700/128+32m/윈디40g/ o/s win XP pro
사용 합니다만 왠만한 펜3/셀1.7이상 컴터들과 부팅속도 라든가 체감상 느끼는 속도 더 빠름니다..

여러 사이트을 돌며 레지스트리 만지고 램 타이밍 조금 빠르게 맞추어 주고 하니 펜3나 펜4 안 부럽 습니다..

바탕화면에 아이콘 이빠이 띄어놓고 사용하는 사람pc치고 느려터지지 않은 컴터 없더군요..

  그래도 후진걸.. / 03-09-17 21: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 있는 컴도 엘x입니다.
참.. 컴퓨터가 얼마나 좋은지
맨날 버벅거리고....
(펜4 1.5라는 것이 믿을수없음)
뻑하면.. 다운에다가...
더욱 황당한건 하드를 못 찾는다는 거죠
하드는... 글쎄... 얼마전 철수해버린 후지쯔....
정말 놀랍습니다. 오늘은
윈도우xp로 부팅하는데 5분넘게 걸렸습니다.
역시.. 대기업 컴은 대체로 부팅하는데에도 대단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17 21:48/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이커라고다 나뿐건 아닙니다.. 전에 쓰던 삼성 매직 스테이션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다만 오버가 안되서 그렇져..-_-;;

안정성 같은건 그다지 조립에 비해서 나뿌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좋았떤 걸로 기역합니다..-_- 중소형 제품은 뜻어보면 조립이랑 다를빠 없어서 생략하고 엘x같은곳은 모르겟네요.. 그럼
  atime4ux (ID) / 03-09-17 21:54/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컴터라고 그 안에 있는 메인보드를 그 기업에서 만들진 않습니다. 대기업역시 하청업체에서 부품 받아서 조립하는 업체에 불과합니다.
  kyuhong2 (ID) / 03-09-17 21:56/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이면.. 부품들관의 호환성 좀 따져보고 만든다면 참.. 좋을텐데.. 그걸 거의 안 하는것 같아요
  네걋 / 03-09-17 22:31/ 이댓글에댓글달기
  컴 썡판모르는초보가.. 조립식컴퓨터를삿습니다..

아주 자알쓰고있습니다..

바이러스에걸렷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물론 잘하는사람이야..백신깔고밀면되지만.. 썡판모르는사람이 백신이뭔지나알까요..?

요기계신분들중에 1~2분은 경험해보셧을껍니다.. 바이러스때문에 A/S부른사건..

대기업PC의 진정한매력은 가격보단 A/S에있습니다.
  한가지 / 03-09-17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LGIBM 제품....뜯어 보시긴 하셨는지 ;;;;;
LGIBM 제품이라서만은 아닙니다....LGIBM 제품 제가
일할당시 까지만해도...하드웨어는 일반 시중에 유통되는
부품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_-; P3 계열도 마찬가지고
P4 1.8까지는 제가 확신가집니다...
M/B는 국내에 잘 알려진...유X텍 제품 이구요....
VGA는 시XX컴 제품입니다....그외 하드나 ODD장치도
다 마찬가지입니다....나쁘게만 보시는데...시스템 사양은
전부 시중에 유통되는 것과 동일합니다 -_-;;;
그리고 삼성 컴퓨터....M/B ASUSTEK에서 제조 안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_-;;; 얼마전에도....학교에...
정부조달 삼성피씨 30대 넘게 납품 했습니다 ;;;;;
삼성이 미쳤는지...얼마전 들어간 제품에...웬디 유체 베어링
모델이 들어가더군요 -_-;;;
그리고 주연은 ECS 보드 쓰구요 -_-;; 그외 삼보는 요세
뜯어본게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대기업 제품 삼성을 제외하고는...거의 대부분이 시중에
유통되는 제품입니다....예전 현대에 쓰이던것은
MSD에서 유통하던 메인보드이구요.....
삼성만 유일하게... 하청 제조로 알고 있습니다.....
삼성만 가장 -_-; 얄딱한 보드죠....
나머지 중소 및 대기업 컴퓨터에는 시중에 유통되는 것들중
저가로 알려진 제품들이 많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더불어 세이퍼 컴퓨터 일부 기종에는 ASUSTEK 제품 들어
갔던 적도 있구요.....
무조건 나쁘다고 탓하기 보다는 내부 구성물 먼저 살펴보시고
퍼포먼스도 생각 해보세요....
단지... 대기업 컴이 성능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문제는
대부분 앞뒤 생각 없는 제품 구성입니다..(당연히 제조 단가 문제..)

이를테면...펜4에 128RAM에 5400RPM HDD라던가......
보드 통합 내장형 VGA라던가.........좀 황당한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제품 구성을 먼저 생각해보세요.그리고...제조 단가도......
기업체들은 엄연히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일 뿐입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가격에 단가 절감을 위해...조금
말도 안되는 사양으로 제조를 하는게 문제이지......
부품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앙자 / 03-09-17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는 삐뚤게 두지만 않으면 세워두거나 뒤집어두거나 상관없는걸로 아는데요...

리안리 케이스 요즘꺼빼곤 전부 세워서 장착을 하죠. 유저들이 불안해해서 옆으로 장착 가능하게 만들긴 하지만..ㅡ,.ㅡ
  mins / 03-09-17 23:25/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몰라도.. 삼성 완제품 PC는.. 나쁩니다.
펜티엄1시절.. 쓸때없는 기술넣어서 가격 올렸고,
기본메모리 확보의 어려움으로 도스오락하기 엄청 힘들었습니다.

펜티엄3쯤.. 질문을 받는데.. i810..쿨럭..
내장 그래픽.. 쿨럭.. 가격은 외장그래픽 단 조립 PC보다도 비싼 수준... 쿨럭..

삼성 컴퓨터 A/S..좋지만, 초보자에 한해서이고..
대부분의 A/S는 조금만 컴퓨터를 하면 할 수 있는 정도의 A/S더군요.
  또한가지 / 03-09-17 23:30/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한가지가 저구요.. 한가지만 더 쓰겠습니다.
참고로 저도 컴퓨터 업종에서 일합니다..A/S기사...한마디로
말해서 봉이 아닙니다.....불려가는 곳마다...제품이
왜 이따구냐...에서 쌍욕까지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사람이랑 못싸웁니다...왜요? 크라임 걸리면
말그대로 작살납니다...
그리고... 35000원 40000원....그냥 생각하기에는 비싸죠...
하지만 기형적인 우리나라 컴퓨터 유통 판매 구조를 알게되면
그렇게 생각 못합니다.........
Pc 한대...대리점에서 팔아도 10만원 채 안남습니다. 한 9만원부터 안남는 제품은 6만원..... 대형 유통 상가는
대당 2-3만원 남기고 넘깁니다...물론 이런 곳은 설치 안해
줍니다.. 그런데...의식구조도 상당한 문제입니다....
컴퓨터 하나 사면서...뭐 안주냐...뭐 안주냐......
그럼 대부분 조금은 써비스로 줍니다...
거기에...게임 안깔아주냐...이 유틸...이 프로그램....
원하는게 얼마나 많은지...
거기다...A/S...이거 아주 웃깁니다...한번 A/S 나가면...
가까운 거리도 있지만...보통 1시간에서 30분 거리가
가장 많습니다...가서 윈도 깔아주고...기본적인 유틸
몇개 깔아주면...1시간30~2시간은 기본적으로 잡아 먹습니다...다시 끝내고 다른곳으로 이동하면....
또 1시간내지 30분 잡아 먹습니다......
그냥 갈까요? 당연히 차끌고 가죠....그럼 기름값 또는 가스값 들죠.... 거기에 A/S 기사는 직원들이죠....
그럼 그 직원들 그냥 굴리겠습니까...? 당연히 월급줘야죠.. 그리고서도 서비스 센터나...대리점에 이윤이 남아야합니다.....그리고 제품 한달에 팔아봤자 몇개나 팔릴까요?
가게 운영비 들고...직원 월급주고...이해 못할 가격이라면
아무리 설명해도 죽어도 이해 못합니다...실상을
겪어봐야 압니다.....
그리고 시중에 유통되는 컴퓨터 부품...이거 부품값
마진 10%이상 되는곳 거의 없는 걸로 압니다...
(모니터나 네트웍 장비 제외)

부가세...이거 상당히 웃깁니다...매출가격의 10%입니다...
그럼 마진은 10% 이상되야 하죠...그래야 도매에서
소매로 소매에서 개인에게...다 세금 계산서 청구도 가능하고...이 업종에서 일 안해보신분은...이 기형적인 구조...
잘 모릅니다 -_-;;;

그리고...A/S하다보면 황당사례 참 많습니다.....
하드웨어는 1년 무상보증...소프트웨어(OS)는 기사 불러서
새로 깔때마다 돈 들어간다고 좋게 다 설명해도...
아 왜 돈받느냐...제품 고장난거다...막무가네인 사람
참 많습니다....그거뿐이 아니죠.......
제품 하나 사서 아예 뽕 뽑으려는 사람도 많고....
키보드 하나 끼울줄도 모르고 마우스 하나 끼울줄도 몰라서
A/S기사 불러서 끼워달라...이사했다...제품 뒤에 하나도
끼울줄도 모른다...와서 좀 해달라......
돈이 아까우면 적어도 복구씨디로 하드 밀고 윈도 새로
깔정도 만큼만 배워도 됩니다...아니 그게 힘들면
전화해서 물어만 봐도...안갈쳐 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말로 설명 해드릴테니 그대로 해보면 될꺼라해도
막무가네로 오라는 사람 많습니다...
그러면서 미리 얼마 들어간다고 설명 다하고 작업하겠냐고
물어서 한다고 해서 작업 다 해놓고 돈줄때 되면...
너무 비싸다는둥, 왜 돈받냐는둥, 좀 싸게 해주면 안되냐는둥, 이것도 더 깔아달라는둥....
중견기업 제품이던...대기업 제품이던... 제품 구매하면
왠만큼 쓸 수 있도록 잘 설명해놓은 제품 설명서 다 들어
잇습니다...제품 사용법 익힐 수 있도록 번들CD로 까지
다 들어있습니다...소비자들...이런거 다있다고 알려줘도
배워보고...한번이라도 볼 생각도 안합니다....
그러면서 바라는거 많고 말도 많습니다..
솔직히 A/S기사도 할말 많습니다...냉정히 따지고만보면
하지만 서로가 이해관계에서 이해하고 타협할껀 타협해야지
막무가내 식으로는 전혀 아무것도 안됩니다........
개인적으로 좀 싸게 해달라고하면 왠만하면 뒷자리 5천원내지 기분 좋으면 만원까지는 싸게도 해줍니다.....
A/S 기사의 자세도 중요하지만 소비자의 자세도 정말 중요합니다.....제품 분해했다가 망가트려놓고 전혀 그런적 없다라며 능청떠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에별 황당 사례들도 다 겪어봤고...별 이상한 사람도 다 겪어 봤습니다...... 소비자가 봉이 아닌것처럼
서비스 기사들 또한 봉이 아닙니다...
지불할껀 지불하고 왜 지불해야하는지 무엇이 고장났는지
물을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분 말씀 처럼... 피같은돈 겨우 윈도깔고 소프트 몇개
까는데... 3-4만원씩이나 안빼앗길려면 말입니다...
기본적인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배우는 자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무조건 모른다고...배울 수 있는
환경이 되는데도...안배우고...돈주고 남시켜서 하는 것은
말그대로 갑부나 하는 짓이고...돈낭비 입니다....
조금 이해의 폭을 넓혀보세요...
  마지막으로 / 03-09-17 23:41/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꾸 쓰는 거 같네요 -_-;
컴퓨터 조립하라고 해도 수박만원짜리 있다고
부품 구성은 조립만 잘하고 부품 좋은거만 쓰면
오히려 훨씬 좋다고 해도...무조건 삼성 LGIBM만 찾는
사람들 많습니다 -_-;;
컴퓨터 좀 아는 사람 있으면 아는 사람 통해서...
부품 사서 직접 조립하면 싸고 성능좋다...
그렇게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방향이 가장 좋고...
비슷한 성능에 싼 가격을 원하면 업체에서 조립제품사고
아무것도 모른다 하시고 그냥 편하시고 싶으면 기업체
제품 구매하셔도 되지만...성능이나 부품 구성 만큼은
솔직히 제일 안좋다라고 해도...대부분의 경우...
조립보다 기업체 제품 삽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아무것도 안보고.....
무조건...삼성이라는 마크 하나만 보고 삽니다....
이유 다 필요 없습니다...그런 사람들은.....
무조건 삼성이 최고랍니다 -_-;;
그런 사람들....IBM 델....도시바....그외 유수의 회사들
이런거 모릅니다......그사람들한테는 이런 유수의 브랜드도
딴나라 이갸기입니다...전혀 모릅니다...
광고라는거 참 무서운겁니다.............;;;
  흠 / 03-09-17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들이 친절하다? 친절한기사도 있겠지만 다 그럴까요?
몇일전 무자게 번개치던날 동생컴이 나갔는데 엘쥐기사에게 전화하니까 짜증나게 말하던데... 비비꼬면서 무시하고 잠깐 봐달라고 애걸해도 무조건 낙뇌는 안된다며 단호하게 에이에스불가만 외치고... 그리고 비아칲메인보드 하나에 32만원 받아 먹으려하는 엘쥐나 이기회에 펜4로 업하라며 은근히 부추키며 돈좀 벌어보려는 기사나... 치사해서 내가 자세히 보니 랜카드와 보드바이오스만 나간거 같아서 랜카드하나 사고 바이오스는 다른보드로 손떨면서 다시 살려서 쓰고 있음.
어쨌든 우리나라 에이에스는 아직 멀었다는 것만 느꼈네요. 특히 에이에스기사들, 물론 친절한분들이 더 많았지만 안그런 사람들 확실히 교육시켜야 할듯하네요.
  나그넹2 / 03-09-18 0:05/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 컴퓨터 느립니다..ㅡㅡ;;
저는 조립 1.6쓰고있는데 친구넘은 엘지 1.6 무지느립니다.

포멧하구 다시깔려해두 자기내 O/S만지원됩니다..
  배고프네 / 03-09-18 0:55/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가 부품사고

자기가 조립하고

자기가 OS설치하고

자기가 최적화하고

자기가 트러블슈팅하고.....

뭐 이럴 실력 안되면 그냥 대기업 PC 사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남의 컴터 조립해주고 문제 생기면 봐주고....

그러는줄 아십니까.?

제대로 관리 못할거면 성능 좀 떨어져도 대기업PC 사는게 정답입니다.
  아기~ / 03-09-18 1: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절대로 남 컴퓨터 조립안해줍니다~

아주 가까운 친척..(특히 집에서~)
그래도 뭐~ 고장났다고 하면 가기 귀찮습니다~
이래저래 싸들고 가야하니..

외부 2대 딱 조립해주고..
친가족 동생들꺼 2대 및 업그레이드 해준거 답니다..

뭐~ 만들어주는 것은 해줄수는 있지만..
A/S 는 귀찮게 만들지요..

A/S 만 아니면 얼마든지 맹글어주져~
A/S는 말그대로 아무리 잘해도 본전~
그외에는 욕~만 먹지여..

다음부터는 상대도 안해주기도 합니다~
  doosan48 / 03-09-18 1:14/ 이댓글에댓글달기
  C에서 D로 옮기는데 걸리는 시간은 하드의 버퍼의 영향이 큽니다. 제가 삼성 5400rpm 버퍼512kb에서 700메가 옮기는데 5분 정도 걸리던게 교환받은 5400rpm 2mb버퍼에서는 1분 30초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bracke / 03-09-18 1:28/ 이댓글에댓글달기
  머라머라 해도 삼성 겁나게 구립니다.

앞집에 과외해주는 고딩 삼성컴터입니다.
그녀석 과외선생이란 이유로 A/S 기사 노릇까지 합니다.
보통의 컴맹이 사고치는 거라면 말 안합니다.

잘 돌던 컴터 갑자기 하드 나갑니다.
무상기간 딱 1개월 지나서 바이오스도 인식 안합니다.
제가 뜯을라고 주서왔습니다.

하드 나가고 몇 주 뒤에 메인보드 나가더군요.
덕분에 그녀석 부속 죄다 뜯어다
제컴이랑 프랑켄슈타인 놀이 했습니다.
결론은 보드 불량...
제 말이 안믿겼는지 삼성 A/S 기사 세번 불렀다는데
원인을 몰르더랍니다.
제말대로 우겨서 보드 교체...
2주만에 돌아가더랍니다.

매번 불려갈 때마다 조립으로 바꾸라고 사정합니다.

제 서브컴은 98년도에 산 P2-333 입니다.
구입당시 1개월만에 뻑가더군요.
문제도 큰 문제였나 봅니다.
구입했던 가게가 A/S 해준다고 가져가더니
한달 가까이 있다가 돌아왔습니다.
그 당시 컴맹에 가까웠던지라 속으로 욕만 했습니다.
컴터에 눈뜨던 무렵 업글을 위해 뜯어보니
썅... 속칭 삐짜에 벌크 투성이더군요.
당시 광고 스펙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그 당시에 하드웨어에 대해 좀 알았더라면
사기죄로 고소했을 겁니다.
암튼 메인보드와 씨퓨남 남기고 다 뒤집어 내니
만족할만 하게 돌아가더군요.

정말 대기업 제품 문제 많더군요.

  km8888 (ID) / 03-09-18 1:52/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신입사원용 으로 삼보 2.4B 구입했는데 ..
대충 20대 넘은걸로 기억하는데
인터넷 하도 느려서 살펴보니 그많은 PC들전부
내장 랜카드 이상 있어서 그 많은 PC 들
3com 랜카드로 전원교체 ㅡㅡ+
삼보 PC 에 치를 떨어어요 ㅠ.ㅠ
  wowl95 (ID) / 03-09-18 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됐던 결론은 잘 키운 조립컴하나.. 열 대기업컴 안부럽다.. ㅎㅎㅎ
  RC / 03-09-18 3:56/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랑켄슈타인 놀이... 인상깊은 말이네요 ㅡ_ㅡ;;;

전 결론을 남의 컴 조립해주고 A/S까지 해주기 엄청 귀찮다 같네요 ㅡ_ㅡ;;;

이게 한두시간 걸리는 것이 아니라서... ㅡㅡ;;;
  용팔이 / 03-09-18 7: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용팔이입니다. 삼x 컴퓨터 가진 사람에게는 부품 절대 판매 않합니다.
얼마전에도 삼x 컴이라고 그래픽 카드 업그래이드 한다고 유xx, 슈x에서 나온 지포스 440, 라데온 9000/9100/9200 을 끼워봤는데. 다 호환 않되더군요.
손님한테 물어보니 지포스MX(기본)를 a/s기사가 10만원 달라고 해서, 사러나왔답니다.
결국 요즘 나오지도 않는 지포스400을 구해다 끼워주니 되더군요. 메이커도 없는 중국제로....
대기업 제품 사는 사람들은 a/s 기사를 방문 가정 교사인줄 알죠.
a/s기사 별볼일 없습니다. 보통 1주일 정도 연수받고 오면 그냥 기사입니다. 제 아는 동생 친구도 시골에서 농고 나와서 서울 올라오자 마자 삼x 노트북 a/s센타에 취직했다고 하더군요.
선배들이 영x 출판사에서 나온 컴 조립 방법 나온 책 한권 던져주고 끝이랍니다.
나올 얘기 더많은데... 그만 하죠. 쩌비.
  ifeelgoo (ID) / 03-09-18 9:24/ 이댓글에댓글달기
  리플을 예상외로 많이 주셨네요.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 보충하겠습니다. 무식한 것은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무식한 채로 계속 변화 없이 살아간다면 것은 죄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컴이 켜지지 않을 경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초딩이나 나이 50이상되신 아주머니 아저씨라면 당연히 바로바로 a/s 부를 수 있는 대기업 제품을 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그 분들은 삼성이면 것으로 족하니까.. 하지만 어느정도 상식과 노력의 여지가 있는 분이라면 조립컴에 도전해보는게 손해란 생각은 전혀 안드네요. 삼성 A/S도 접해봤고 LG A/S도 접해봤습니다. 제가 못고치는 것은 그들도 못고치더군요. 하드불량, VGA 불량등.. 그외는 포맷하고 새로 깐다거나 바이러스 치료하는 정도가 전부입니다. 대기업제품 쓰시는 분들도 초기 1년내에는 맘껏 A/S를 부르셔도 무방하지만 1년 넘어가면 A/S는 바로 돈과 직결됩니다. 부르는게 값이고 A/S정책자체가 원래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A/S 기사분들을 책망하는 글은 절대 아닙니다. 그 분들도 나름대로 고충이 있고 제도하에 일하시는 것이기에..
  로가 / 03-09-18 9:39/ 이댓글에댓글달기
  LG-IBM은 IBM 51%, LG 49%의 합작 회사입니다 -_-;
  나의 소원 / 03-09-18 1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컴을 조립하면서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조립했습니다만, 컴퓨터 조립 어려운거 아닙니다.
조금만 조사하면 누구나 다 합니다.
  혁이 / 03-09-18 11: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왠만하면..주변분들 조립안권하고 ..대기업 권하는.^^;

몇번 조립해줘보니.-_-;

사람들이 도통 배울생각을 안하더군요.

항상 숟가락으로 직접 떠먹여 줘야 하는거.....짜증나고.-_-;;

뭐라 물으면.요즘 대답은.^^;

내가 옆에서 보고만 잇고 니가 조립해라.-_-a OS도 내가 옆에서 보고만 있을께 니가 직접 깔아라.-_-a 잘못되면 역시 니가 직접해라..난 옆에서 조언만 해준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유저 / 03-09-18 12:35/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 제품은 그 구성이 허접할 뿐이지 제품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는 컴은 LG IBM, HP와 조립컴 이렇게 3대입니다.
엘지제품은 회사에 납품들어가는 제품인데 감가상각 끝나서 사내구매를 통해 싸게 산 제품입니다.
전혀 문제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즉. 제품 구성이 다소 떨어질뿐입니다. 대기업제품은 원하는 사양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이 아닙니다. LG IBM에 전화해서 컴 한대 사고 싶은데 보드는 모 회사 제품으로 해주고 CPU도 펜티엄 말고 AMD로 해달라고 한다면 들어줄까요? ^^

제품 자체의 결합이 아니고 컴이 느려지거나 하는 문제는 관리적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대기업제품을 선호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홈쇼핑 판매제품들을 보면 그 구성이 허접하게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구성을 위해 조립을 한대했구요.

장단점이 분명이 있지만 무조건적으로 대기업제품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강일 / 03-09-18 13:10/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이라고 이상한건 아닙니다 사용자 잘못이 99%에 가깝다고 봅니다 물론 대기업컴이 3D겜이나 이럴땐 사양이 떨어집니다만 사무용으론 괜찮을거라고 봅니다

저희 아버지 회사엔 아직도 사이릭스 MII 300(실클럭 233)과 128MB, 4기가 하드로 윈2000을 돌리는 컴터가 두대 있습니다

제가 손보고 있습니다만 사실 몇개월 주기로 고스트 이미지로 다시 윈도설치만 잘 지켜 준다면

쓰는 사람도 좋다고 그러고(물론 따로 설치한 프로그램은 다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암튼 233MHz의 시퓨로도 윈2000까지 잘 돌린다는거 알아주시길 ㅎㅎ

워드, 인터넷, 엑셀등등 사무엔 문제가 없습니다

조금 느리다고는 하지만 컴터를 아주 많이 안쓴다면 충분함다 ㅎㅎ
  음 / 03-09-18 14:41/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쨌거나 돈 많이 벌면 메이커 사는게 낫죠.
컴터 조립하느라고 발품팔고 시간보내고
손수 고치느라고 고생하고 시간보내고...
차라리 그 시간에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열심히 일 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하는게 낫습니다.
  음 / 03-09-18 14:48/ 이댓글에댓글달기
  즉 자신의 생활에 편의를 위해서 컴터를 사용해야지
컴터 자체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돈 많이 벌어서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돈과
바꾼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소한 문제는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하드웨어의 문제 같은거 손수 바꿔가면서 테스트하고
이런거 할 정도의 시간과 노력은 차라리 돈 얼마주고
그 시간을 자신과 가족을 위해 활용하는게
더 생활에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틀리므로 컴터 자체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있죠. 그런 분들은 컴터 조립하고
많은 경험을 하는 것도 좋겠죠.
그러나 그렇지 않은 분들은 그냥 편하게 사용하고
문제 생기면 돈으로 때우고 하는게 편합니다.
  kim / 03-09-18 16:00/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 또한가지 님의 글 매우 감명깊게 봤습니다.
구구절절이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도 배우고자 하는 의욕없는 인간 말고는 절대 조립 안해준답니다. 진짜 컴맹에다가 전혀 배울 의욕 없는 인간들한테 조립해주면 얼마나 골병드는데요... ^^
  돈많으면?? / 03-09-18 16:02/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제품의 가장큰 문제는 가격에 비해 너무나 터무니없는

사양이라는거죠

200만원이 넘는 컴터에 지포스4MX가 뭡니까 ㅡㅡ

대기업 완제품에 지포4Mx이상 설치된거 본적도 없습니다..

그게 문제죠...

비싼돈을 지불해서 뛰어난 컴을 살수있다면... 말그대로..

돈많은 사람은 살만합니다.. 나야머 돈 더주고 믿을수(?)있는

대기업제품을 사겠다는데 뭐라겠습니까??

문제는 돈을줘도 못산다는것이고...

소비자는 그 제품이 최고라고 안다는거죠...

사기랑 별 차이없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조립 안해 / 03-09-18 16:1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나 사람들이 귀차니즘이 심한지
컴퓨터 한지 20대 초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10여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는 엄청난 압박이 들어옵니다.
심심하면 고장났다. 고쳐달라. 조립해달라.
특히 조립해달라는 것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죠.
조립비만 남기고 해주고 나면 돌아오는 것은
윗분들처럼 뺨 석대 입니다.
왜 이게 안되니, 고장났느니, 빨리 와서 고치라느니
이거 맨날 무상수리 완벽한 AS맨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할짓 못됩니다. 욕만먹고. 시간도 버리고
요샌 그래서 절대 직접 조립은 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냥 부품만 쫙 써서 주고 도매상가가서 알아서 사라고 할뿐
뭐 이것도 스트레스를 안받는것은 아닌데 그나마 낫지요
요새는 자금 부족에 시달려서 가끔은 해도
절대 고장나면 책임을 안진다는 전제를 둡니다.
뭐 기계적으로 고장날 일은 거의 없으니까요.
  iamj100 / 03-09-18 17: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맨처음에 구입한 컴터가 조립품이었습니다.

물론 그땐 컴맹이었구요, 그거 구입한 그날부터 4일연휴(추석)동안 몇시간 자지않고 컴만 만졌드랬습니다.

그러면서 많이 배웠었죠. 중간중간 고장내서 구입한 곳으로 본체를 통째로 들고가곤 했죠.

전 대기업 제품 절대로 구매하지 않습니다. 비싸니까요.

제가 외국에서 공부할때 저희 누나께서 조카녀석 컴을 사줄려고 제게 몇가지 물어보시더군요 (그때 제가 맨처음샀던 컴터를 조카녀석이 쓰고있었었죠), 그래서 제가 조립해준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었는데, 조카녀석이 조르는 바람에 거의 300가까이 주곤 S모사 제품을...ㅠㅠ

결국 3년을 못넘겼습니다. 남은것두 거의 없이...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많은수의 사용자가 컴터 관리를 잘 못해서 입니다.

저두, 제가 쌓은 지식(?)으로 많이 불려다니는 편인데, 대부분 느리다는 컴터는 수없이 많은 아이콘들이 바탕화면과 시스템 트레이에 깔려있죠 ---> 백이면 백 그것 땜에 느립니다.

평소에 잘쓰지 않으면 지워주고 레지스트리도 위험(?)하지 않은 한도에서 정리좀 해주면 훨씬 속도향상이 있음에도 그렇지 않은분들이 많은게 문제지요. 채팅 할시간에 아님 웹서핑 할시간에 조금만 관심을 두고 투자해주면 돈이 드는일은 없을텐데 말이죠...(그렇다고 비난하자는건 아닙니다)

제 개인적 생각엔 별다른 용도가 없다면 펜티엄3 300 정도로도 사무실용 작업(워드나 엑셀 웹서핑등)용으론 문제가 없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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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분 한 분은 얼마전에 펜 2.4로 컴팩에서 구입하셨는데, 속도가 엄청느리더군요. 거기다 os를 씨디로 주지않고 드라이브 이미지로 주는게 요즘 추세이더군요. (고스트 아님 드라이브 이미지). 미국만 그런지 아님 한국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분명히 os랑 기타 소프트웨어가 제품가격에 포함되었음에도 (그것들이) 고스트 이미지나 드라이브 이미지 화일로 제공된다는건 대기업들(델을 제외한 hp, 컴팩등...)이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서라고 내세운 자기네 제품들의 원가절감이 아닌지...
  음.. / 03-09-18 17:06/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지맙시다 보단 사기전에 한번더 생각해봅시다가
옳은 제목이 아닐까요..
  로가 / 03-09-18 17:17/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 AS기사로 살았던 적이 있었던 걸러 기억하면...
윈 98깔다가 열받아서 뻩는건 S모사 밖에 없었다는 -_-;
X같은... -_-;
  이주형 / 03-09-18 18:14/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보다는 일부 지방 소규모 컴푸터업체가 싸가지 끝장

내가 서울서 대학 다녀서 집에 컴퓨터 고장나면 업체에 A/S

맡기는데 18만원을 쳐받아놓고 추석때 보니 윌라셀1.7에 싸구

려 메인보드

전에 있던 1600+랑 AMD보드도 지들이 가져가버리고

  ICE / 03-09-18 18: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솔직히 왼만하면 대기업 컴퓨터 사는거 권하지 않겠습니다...
예로 S?M?U?G의 컴퓨터를 사서 업그레이드를 하다보면 하드웨어끼리 충돌을 일으키는 경우가 꽤 있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가격 또한 많이 싸졌다고는 하나 조립에 비하면 많이 비싼것 또한 사실입니다.
대기업 컴을 사서 좋은점이라 하면 A/S를 들 수 있겠지만 사실 요즘 주변사람들 보면 왠만한 사람들은 다 조금정도는 컴퓨터 손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집 근처 가까운 컴퓨터센터에 가서 수리의뢰를(하드웨어 문제발생시) 하셔도 2~3만원이면 (부품값 제외)말짱하게 고칠 수 있습니다.
보통 A/S의 출장비가 1만원 정도니까 그렇게까지 손해보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ICE / 03-09-18 18:44/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을 읽다 보니 아무래도 업체에 종사하는 분들이 의견이 많으신 듯 하여 또 몇자 끄적댑니다.
물론 예전에는 대기업의 A/S에 기대는 수밖에 없엇죠. 하지만 요즘은 A/S를 대기업에서만 하는게 아니라 조립의뢰 를 한 자그마한 회사에서도 A/S는 해줍니다. 보통 A/S기간은 1년 길어야 2년이죠. 하지만 조립컴퓨터를 구매한 경우에도 A/S가 1년~2년 정도 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직접 조립하는것보다는 비용이 더 들겠지만 대기업컴터와 같은 A/S라는게 보너스로 따라오니 업체분들도 꼭 대기업컴퓨터만을 고집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
  하텔슈리 / 03-09-18 2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대기업컴이 안좋고 조립품이 좋다고 말해도...
소용 없습니다.

실제 PC시장 점유율을 보면 조립품의 비율은 엄청 낮죠. 50%가 삼성+삼보...
요즘 용산이 괜히 죽어간다고 하는 게 아니죠. 용산 요즘 조립품보다는 부품 위주로 팔려간다니까요.

성능? 다 필요 없습니다.
메이커 앞에서는 구체적인 스펙이나 성능 무의미합니다.

이건 대기업이 AS를 잘해준다는 것에 앞서는 문제입니다.
성능이던 AS건 (실제 좋던 말던) 대기업게 좋다는 인식이 기본적으로 깔려있으니 이런 논리적인 말은 소용이 없습니다. 이 말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은 애초부터 대기업 살 리가 없고 소수일 뿐이니까요...
  케켁 / 03-09-18 22:05/ 이댓글에댓글달기
  뉴텍이 짱인뎅 -0-;
왜 뉴텍그가 없죠?
뉴텍도 메이커 피씨인데
헉시 뉴텍을 모르시는건 아니시죠?
튜텍이 짱인데 ㅎㅎ 메이커 피씨에 짱은 역시 뉴텍
그리고 대기업 피씨라도 성능이 저조한건 아닙니다.
현제 회사에서 S기업과 L기업 두가지가 있습니다.
다만 S기업껀 거의 다덜 거부하는 컴터로 전략을 해서
문제겠지만요 ....
L꺼 같은경우 아직 성능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못받습니다.
자주 손바주는건 집에 대답도 마찬가지고요
그건 어떻게 쓰고 관리하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놋북 -0-;;;;;;;;;
울회사는 막가파라서 갠컴과 놋북을 지급해주죠 -0-;
(놋북은 노동력착취? 가끔 집에서 작업할떄가 있으니 ㅡㅡㅋ)
놋북은 삼 과 엘과 보라는 회사3군데껄 사용합니다.
이중 삼꺼는 거의 구석에서 짱박혀 사용을 안하는 품목이죠
울나라에서는 삼껄 알아주는데 실제로는 가격만 비쌀뿐이라는 느낌밖에 못받는 놋북이죠
물론 3가지가 같은 사양입니다.
산지는 2003년 4월 삼꺼 2대 엘꺼(x 머시기라는 제품) 5대
보꺼 4대 쓸 직원 10명 -0-;
남어지 한대는 비상용 -0-;;;
그러나, 웃기는건 삼성꺼 지급 받은 울 선배 -0-;
엽기적 답변 절라 구려 -0-;;;;;;;;;
머 놋북이 비싼건 사실입니다.
다만 놋북 회사에서 사용할떈 이리저리 치이는게 사실이죠
즉, 오래 못가는 품목중 하나입니다.
그 선배 놋북 안쓰고 걍 전에 있는 놋북에 하드를 세로
사서 쓰더군요 (전에 놋북 컴팩 -0-;;;;;;) 지금 삼 꺼랑
컴팩 시퓌도 거의 2배 이상 차이가 나는건데 성능은 비슷 -0-; 엘꺼는 성능 괜찮더군요 -0-;;;; (옆에서 본 느낌 -0-;)
과장과 실장이 낼름 내가 지급 받은건데 뻇어서 -0-;;;
등등 선배덜이 받아서 사용합니다.
전 보라는 회사꺼 -0-;;;
이거 성능은 괜찮은데 가끔 충돌이 발생한다는 -0-;;;;;;;
우리회사의 놋북은 성능을 위주로 사용합니다.
무게는 신경 안씁니다. -0-;
보가 제일 무거워서 -0-;
전철타면 에거 -0-;;;;;노가다 따로 없씸더
그러나, 삼 꺼보다는 좋더군요 -0-;
왜 이런 야그 했냐고요?
대기업꺼도 좋은건 있다라는 말이죠 -0-;
삼 꺼만 빼고요 -0-;;;;;;;;;;
  옳소 / 03-09-18 22: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컴 조립한지 5년 정도 지났습니다 예전에 MMX200때 부터지요 그때 삼보 드림시스인가 뭔가를 산것으로 압니다..
그때 생각하면 웃기네요.ㅋㅋㅋㅋ
디스크 검사하다 하드 날라간것이 지금도 이해가 않가는군요. 5년이 지난 지금도 어처구니 없는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 왠만한 컴은 다 고치지만요...제 주위에 있는분들이 조금 고물을 많이 사용하시는 관계로 고치다 보니 요령이 많이 늘더군요..그리고, 5년이 지난 지금 제가 컴 초보처럼 보이는 거라군 아직도 독수리 타법이라는거죠 ㅋㅋㅋㅋ ㅡ.ㅡ;; 그러나 한200타 정도나오니 상관 없는 일이지만 피씨방 가기가 좀 민망하네염 ㅋㅋㅋㅋ
오늘은 쓰레기들(셀400) 모아서 울누님 조카들 쓰라고 세컨하나 조립했습죠. 그리고 공유기 하나 주문했구요...
제 생각으로도 윗분들 얘기에 99%공감을 느낌니다.
물론 전 가족들 컴은 제가 다 조립해서.A/S해 드리죠 아시는 분 몇분하고요.
그런데 참 웃기더라고요 사람마다...어쩜 그렇게 다를수 있을까요...!
아는 사람들이 더 하더라구요.. 어의가 없어서리...제가 견적을 뽑을땐 최소한 3일은 뒤집니다 사양은 두말 할 필요 없구 부품 메이커나 호환성 등등 한마디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그것이 제가 사람들에게 권하는 말이지요 그런데
뻔히 아는분들이 말이야.이거 넘 비싸다 깎아 달라.카드는 않돼냐?. 세금계산서 주니?. 나참 어의가 없어서리 그래서 이젠 포기 했습죠. 아는 사람은 절대 조립 않하기로 모르는 사람들은 당연한거시고요.
제가 조립업체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걸 요구하는 인간들이 밉더라구요. 지들은 컴퓨터를 단순히 TV정도로 아는것들이... 휴대폰 사용법보다 아마 더 모를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필히 대기업 쓰레기들을 사서 사용을 해야 옳은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_- / 03-09-18 2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컴에 관심도 없고 쓰는 것도 겜이나 조금 하고 인터넷이나 하고 숙제하는 데 사용한다면 굳이 조립 사용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말은 잘못된말이죠.
굳이 메이커 살필요가 없다는게 정확합니다.
메이커는 더비싸니까요,

사무용피시..저가형으로맞춰도
그래도, 메이커는 비쌉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무조건 조립이 최고입니다.
기업같은...업무에 치이는 곳이 아니라면요,.
동네 AS센터가도 AS다해주는데
왜 삼성의 AS에 목숨을 거나요?
삼성 120만원모델, 60만원이면 떡을 칩니다.

최고가 시스템도, 최저가 사무용 시스템도
메이커는 비싸기만 할뿐, 가격은 개뿔..욜라 비싸기만 하죠.
  tim95 (ID) / 03-09-18 23: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아버님 컴 사양이 AMD K5 400, 128M SDRAM, 2Giga 하드, OS는 윈 98입니다. 인터넷과 워드만 하시는데, 아무 이상없습니다. 5년전에 해 드린 건데, 1년전에 분해해봤더니, CPU팬이 멎었더군요. 그래도 아직 잘 쓰십니다. 업그레이드 해준대고 싫다고 하십니다.요새 컴 쓰는 분들 낭비가 너무 심한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저의 집은 386부터 AMD를 많이 써왔는데, 인텔보다 못하단 생각은 안드네요. 회사에선 항상 인텔컴만 쓰는데 성능의 차이? 모르겠네요.
  tim95 (ID) / 03-09-18 23: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주변 사람들 컴 여러 대 조립해주었지만, 그 후 A/S 해 준 적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 후 만날 일이 없었으니까요. 지방으로, 외국으로 간 사람 보고 오라고 연락하는 이는 없더군요. 그렇게 몇 달 지나면 다들 알아서 해결하더군요.
  음 / 03-09-19 0:42/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는 SW는 공짜인줄 알지요.
정부도 기업도 SW는 공짜로 껴 주는거로 알고 있답니다.
서버 하드웨어 구입하면서(물론 OS나 기본 소프트웨어는 포함)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거저 먹으려고 하더군요.
물리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산은 제품이라고 생각을 안한답니다.
일반인들도 마찬가지죠. 사용하는 대부분의 OS/SW는 불법복제품이죠. 음악도 영화도 교육자료도 무료로 다운받는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SW와 여러기능을 제공하는 메이커PC랑 달랑 부품만 조립한 PC는 가격비교는 어렵다고 봅니다.
단 메이커PC면 하드웨어상으로는 애플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줘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게 문제죠.
전에 들었는데 중국에 SW을 수출하려는데 거들떠 보지도 않더랍니다. 이걸 무슨 돈을 받냐구... 그래서 쓸데없이 케이스에 넣어서 외장형으로 만드니 좋다구 수입하더랍니다.ㅎㅎㅎ
  오세진 / 03-09-19 3:24/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설득력이 없군요.
복사하는데 3분과 12분의 차이라............
당시 윈98정도일텐데, IDE 에 가서, udma v 활성화한거랑
안한거랑의 차이일뿐입니다.

대기업제품이 컴퓨터를 아는사람에게 안좋은것은, 가격대성능비가 안나온다는것입니다.

대기업 제품 150만원
용산 제품 100만원 이라고 잡아보자구요

두제품의 100% 같은 사양으로 조립할시 가격차이입니다.
여기서, 대기업제품이 비싼이유는 a/s , 정품소프트웨어값이
포함되어있다는점입니다.

단지 느리다? 단지 느릴뿐이 아닙니다. 좋게 생각해서
우리들이 너무많이 알고있기에, 좀더 비싼제품을 구입하고 성능좋은 제품을 찾을뿐입니다.

가끔 주위에서, 홈쇼핑이나 대기업컴퓨터를 물어옵니다.
150만원에 프린터에 LCD 까지 주는데, 조립하면 얼마냐...
당연히 나름대로의 제품선택에 LCD까지 포함해줍니다.
결국 돈차이가 불과 10~20만원차이밖에안납니다.

그럼그사람이 그러죠. 돈차이없고, 대기업사면 프린터까지준다고요.. 그사람들은 성능에까지 그렇게 민감하지못합니다.

보이는게 전부이거든요. 작은 본체와 얇은 LCD모니터가 더
좋아보이고, 이뻐보이기때문이죠..

우리같으면, CRT19인치 완전평면에 하드를 늘리거나, VGA카드를 좋은걸 살려고할껍니다.

단지 컴퓨터를 아는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안된다는겁니다.
물론 a/s비.정품소프트웨어비 를 빼고라도, 자신들도 남는장사를 해야하기때문에, 일반인들이 잘모르는,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같은거에서 상당히 저사양의 제품둘을 쓴다는거죠
결국 베어본마냥 작은 본체를 항상 만들면서, 업그레이드를
전혀생각할수없는 컴퓨터를 만들어버립니다.

근래, 주변사람 몇명 조립해주고, 친분떄문에 계속적으로..
정말 열받을정도로 단순한거에 대해 자꾸 물어오길래..
지금은 고생좀해보라는식으로 전화피하고있는지 10일째입니다. 저같으면, 컴닥터119던지, 주변사람한테 물어보겠지만.
이건 제가 조립해줬으니 저밖에 모르는마냥 전화하고그러는데
화가 치밀정도입니다. 절대 아주 기초적인것조차배울려고하지
를 않더군요.

다음부턴 절대적으로 대기업 추천할껍니다.
막말로 주변에 좋은사양조립해주고, 이렇게 고생할바에
어차피 제가 쓸컴퓨터도 아니고, 더이상 친분에 문제생기고
고생하는짓은 하고싶지가 않더군요
  음.. / 03-09-19 9:01/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의 경우엔 전체적으로 부품가가 급등합니다. 놀라운 건 케이스의 가격인데(파워빼고..) 삼성같은 경우는 요새 나온 슬림형 디자인같은 것은 내부수급가가 35만-45만 정도나 됩니다. 뭐 확실히 이쁘긴 하지만..
  ifeelgoo (ID) / 03-09-19 9:10/ 이댓글에댓글달기
  dma설정 정도는 기본적으로 해줬답니다. 회사컴이 비아보드라 비아패치도 최신버젼으로 해줬구요. xp sp1에 기본적으로 있는 비아패치가 더 나은 것 같네요. 신버젼 깔고나서는 레코딩시 버퍼가 오르락 내리락.. 좀 이상하다는.. 제 글의 본래 취지는 친구나 친척들 컴 살 때 괜히 오버해서 저녁 한 끼 얻어드시고 조립해주란 얘긴 아닙니다. 본인이나 애인이 쓸 컴이라면 조립컴에 도전해보란 얘기지요.. 쓸데없는 멍애를 지는 것 그야말로 초보가 할 짓이죠..
  권기욱 / 03-09-19 12: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절대 조립은 해주지 맙시다. 애인 컴도 해주지 맙시다. 어차피 고맙다는 소리는 못듣습니다. 어차피 웹 서핑, 문서작업, 동영상밖에 안 보는데 대기업 컴이면 충분합니다. 고장났다고 물으면 대기업 as부르라고 하십시오.
내부부품 좋은거 써서 조립해줘도 모릅니다. 오히려 케이스 예쁘다. LCD 싸게 샀다고 좋아하기만 하지... 윈도우도 스스로 설치 못하는 사람한테 조립해줬다가는 정말 짜증나지요.

어쩔수 없이 조립을 해줘야 된다면
싸고 예쁜 케이스 + 싸구려 300W + 제일 싼 통합보드(sis651) + 클럭높은 셀러론이 최상의 조합으로 강추입니다. 겉만 예쁘면 좋아합니다. 케이스는 "LG 상사" 케이스를 아주 좋아하더군요. 속이 어떻든간에... 동영상만 잘 나오면 됩니다. 대부분 3D오락은 안하더군요.
조립 후 반드시 해야될 일
1. 하드 디스트를 분할한다.
2. 윈도우 설치하고 프로그램 설치하고 고스트 이미지를 만든다.
3. 고스트 이미지를 설치하는 방법를 가르친다.
4. 고장났다고 전화오면 자료 옮기고 고스트 이미지 설치하라고 얘기한다. (힘들게 고치는 방법 알려줄 필요가 없습니다.)
  오세진 / 03-09-19 14:09/ 이댓글에댓글달기
  권기욱님말대로... 친분이 아주 두터운 형이있습니다.
정말 친한사람욕하고 그러는거, 저역시 싫지만은 그래도
그동안 고생한거 생각하면....

맨날 저희집오면, 뽀XX사이트갑니다. 가지말라고그렇게말했죠
애들도 아니고, 나이 30넘은사람이 왜그러냐...
결국 일이 터진게, 시작위치가 이상한 영문사이트로 뜨더군요
아는거 최대한 다 동원하여, 레지까지 건들고, 윈bbs 를수시로 들락날락해도 답이없어 포멧하고, 전화해서 막모라고했습니다. 엄청 미안해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난 집에서 더 심하게 들어가도 괜찮은데.............ㅡ.ㅡ)

정확히 1주일후 전화오더랍니다. 자기집 시작위치가 안바뀐다
고쳐달라고... 정말 어안이 벙벙하덥니다.

그후에 컴퓨터 조립원해서 최상급으로 조립해주고...
어지간하면, 물어보지마라! 그동안 a/s해준것만으로도 족하고
내가 무슨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내개인일도있는데 매번
일터지면, 본체들고오는데 정말 기분상한다라고까지하면서
조립해줬죠...

웜블러스터 문제있을때 전화오더군요. 노트북이랑 데스크탑
둘다 문제가있다고하길래. 프로그램줄테니 그거설치하면은
괜찮아진다!! 라고 하니깐, 너무느려졌다 새로설치해달라고
하더군요. 결국 다음날 노트북에 데스크탑본체까지들고
왔답니다. 정말 귀찮아서 데스크탑 이번엔 하드분활에

고스트 입히고, 고스트사용방법까지 정말 초등학생도 따라할수있을정도로 쉽게 작성해주고...
CD에 부팅씨디+고스트이미지를 만들어줬습니다.

그리고나서, 노트북은 프로그램이없는게 너무많아 포멧안했
다니깐, 안해줬다고 서운해하더군요. 참내....
기본적으로 새로 포멧하고 해달라고하면, CD라도 가져오덩가
모니터하나 인터넷하나에 컴퓨터 바꿔가면서, 윈도우까는데..
is-7e 달아줬는데, 내장랜 드라이버없음 인터넷이안되더군요

그런데, 추석때 전화가오길래 느낌이 안좋더군요..
안받았더니, 부팅이 안된다 어쩐다고 메시지보내더군요.

도대체 컴퓨터로 멀하길래.. 매주 한번씩 문제가 생긴단말입니까?.. 지끔까지 전화 매일 수십통씩 옵니다.

버릇을 고쳐줘야하거든요. 고스트이미지는 뻘로해줬고...
사용방법적어놓은건 보지도않는다는거죠. 결국 해봤나봐요
근데 고스트사용법을 모른다고 해달라고 문자오더군요.

정말....내가 이런고생까지 마음고생 스트레스까지받으면서
조립을 왜해줬을까 후회가 막심합니다.

매주 한번씩 물어보는게 미안하지도않는지, 지금 10여일됐는데 아직도 안고치고있나봅니다. 그렇게 전화안받고피하는거
보면 모를까요?.. 컴닥터119나 그런데 전화라고해보겠습니다.

아주.. 컴퓨터 머하나 느려지면, 본체들고오고, 뚝하면 에러뜨면 본체들고오고.. 내가 a/s 기사냐구요..

전 앞으로 다시는 조립안해줄랍니다.
  김선주 / 03-09-19 18:06/ 이댓글에댓글달기
  3년전 처음 pc를 장만할때만해도 완전 쌩초보라 뭐가 좋은건지도 모르고 모양보고 뽑기를 해서 샀습니다
(펜3-750..440bx보드..삼성30기가..128램..리바TNT2pro..등)
윈도우ME 처음 나왔을때 였지요
윈도우 오류 많이 났던거 빼고는 그럭저럭 잘썼습니다.

그러나 한 1년반 정도 쓰니까 한계에 다다르더군요
안돼겠다싶어 윈도우를 XP로 바꾸고 용산에서 부품들을
사다가 하나씩..차차 바꿔갔습니다
현재는 케이스만 그당시 그대로고 나머지는 다 바꾸어졌군요
전에있던 부품들은 그때그때 팔아서 새부품 사는데 보탰구요..
PC를 쓸때까지 쓰다가 새로 셋트를 사는것보다
하나씩 바꿔가는것도 한가지 팁이될수있겠다 싶더군요
목돈이 들어가지 않아서 부담이 없어서 좋구요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조립을 하는건데...하고 생각하기도 하지만..그당시 쌩초보 시절엔 대기업 대기업PC산것도
괜찮았다는 생각입니다.
  luftwafe / 03-09-19 23:0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친구들이 컴조립해달라해서 방학동안 메신저 쪽지세례를 피하느라 고생힜던 기억이 괜히 조립하라고 해서 후회
했어요 겨울방학때로 조립약속 겨우 미뤘죠

전 mmx233에 win2000pro & 썬더1000(fsb200)win2000Advanced
sever 각64,448을 제가 중3이라 용돈도없어 아직도 쓰고있는데 사실 별로 쓰는데는 지장은 없어여
학교컴은 현x 컴인데 셀733에 64램에도 98se부팅이 거의 3분
걸핏하면 다운 수업에 지장을 줄 정도 더군여 글픽은 더 심해요 아무리 보급형이라도 글픽이 온보드 4Mb인텔칩 부두벤시16mb의 mmx233 보다 겜에서는 못한듯 인텔4Mb는솔직히 시러스로직4Mb나 거의 s3트라이던트4Mb 보다 화질도 딸리는듯
컴 자체 체감성능은 기업보다는 조립이 훨씬나은듯
해요 컴x 꺼 노쓰1800에 지포2mx200보다 썬더1000에 지포2pro
가 겜에서는 훨 났더군여 홈쇼핑에서 MX200이나MX400 같은
제가 3년전에 지포2pro살때보다 못한카드를 펜4나 바톤에
끼워팔다니 너무 심하더군여 씨퓨나 하드만 가지고 성능
뻥튀기 해서 팔다니 소비자를 별로 배려안하는 것같아요
  uk21004 (ID) / 03-09-20 0:22/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맞는말이네요;;
근데 컴퓨터상가 한매장에서 부품 전부다사면
기본1년 A/S 해주던데;;
거의 2달전에 파워에 내장된 쿨러가 작동안해
바꾸러 같는데 제가 산날짜 확인하고 바로 바꿔주더군요;;
근데 대기업컴도 고장안나는건 진짜 고장안납니다;;
오버도 뽑기지만 완제품PC도 뽑기같다는;;
  장태주 / 03-09-20 10:36/ 이댓글에댓글달기
  3D게임을 위해서 고성능의 VGA가 필요한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사무용 컴퓨터에 지포스2MX는 사치.. 에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
  비회원 / 03-09-20 11:03/ 이댓글에댓글달기
  엊그제 사무실아는분 컴퓨터가 고장났다고 해서 봐드리러 갔습니다. 그전에 A/S기사가 왔다갔다면, 그 인간이 빼놓은 견적을 보게됐습니다.

[하드배드섹터+GPU손상]=20만원
제가 점검해보니 아무 문제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더 잼있는건 그 컴사양이
하드-바라4 40기가, VGA-TNT2 였습니다.
즉, 새로 산다해도 12만원정도면 살수있는것입니다. 헐~

헐! 쓰다보니 주제와 어긋났네요.
  ifeelgoo (ID) / 03-09-22 16:47/ 이댓글에댓글달기
  12만원에 왕복차비, 수선비, a/s손료 80000원이면
적당한 것 같네요.
비싸게 받는 것 탓하기보다는..
이 정도의 스킬을 익히는게 값진거겠죠.
  ifeelgoo (ID) / 03-09-22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12만원에 왕복차비, 수선비, a/s손료 80000원이면
적당한 것 같네요.
비싸게 받는 것 탓하기보다는..
이 정도의 스킬을 익히는게 값진거겠죠.

자동차를 예로 들면 최근에 승용차를 손보러 갔었는데
부품가격이 7만원에 공임이 75000원 나왔답니다.
그중 에어콘필터의 경우엔 일반 소비자도 교채요령만
알면 20000원 이상을 절약할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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