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한글올립니다.
박준현
조회 :
1657 ,
2004/09/11 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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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간을 나름데로 공부해가며..
보드나라의 자료보고 공부도하고,
모님의 의견에 따라 견적 도움을 받고,
이래저래 메이커꺼 포기하고...
조립하기로 맘묵었습니다.
좀전에 다나와협력업체에 견적의뢰한후...
드디어 입금하려던 순간..
(그것도 매장판매하고, 뭔보증회산가 머신가에도 가입하고..
불안해서 나름데로 안전장치도 해놓코..)
아차~ 하여 전화한통화를 더했었습니다.
저왈 " 그럼..OS는 깔아주시나요? "
했더만..
" 아뇨..정품사서오시고, O/S 설치비로오만원
더지참하세요 " 하더군요.
음냐~
가진 시디라곤 예전 PC의 win95뿐..
그럼 정품 이십여마넌+ 수고료 오만원 도합 이십오만원 뿌라쓰하면..
켁~ 170이 나와뿌네요..
그분말이 정석이긴한데..
상황이 이렇게 되뻐리면..
메이커제품에다가 Ram과 그래픽카드만 업글하는게 더속편하겠다 싶기도 하네요..
에겅..머리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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