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하드 용량을 낮추고 외장을 쓰시는 건 별로 권장할만한 것이 못되는 것 같네요.
외장하드는 USB2.0 또는 1394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둘 다 내장하드보다 인터페이스 속도가 떨어집니다. 내장하드가 더 채울공간이 없거나 데이터 이동용으로 사용하실 일이 없으시다면 굳이 외장으로 늘리실 필요는 없으실 듯 합니다.
메이커에서 외장형으로 따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제 경우는 외장형 케이스(10000~30000원 선)를 따로 사고 남아도는 하드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것이 편하더군요.
조립이 복잡한 것도 아니니 하드를 바꾸기도 용이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