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영웅전설 "하얀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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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989 , 2007/06/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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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 걸려서
출퇴근할때 조금씩 해서
어제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근데 황당한 것은 전체 스토리의 1/3 - 1/2 정도에서
끝나더군요..

"앞으로 주인공의 앞날에는 어떤 모험이 있을까뇨?"하면서..

제가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 중간에 짤라버리는
게임은 또 처음보네요..
보스라고 할수 없는 그냥 그저그런 애들만 계속 나오고..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팔콤의 영웅전설 유저로서 ㅠ_ㅠ

혹시 할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거의 없겠지만)
비추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ㅜ0ㅜ이런 닝기리//

ps - 앞으로 잘해 보자는 발표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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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6 12:47/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가 잘되기를 바랍니다 ^^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6 14:16/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딩하신거에요? 근데 스토리는 짤리고..안하고 싶겠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6 14:27/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이 그냥 중간에 종료가 되었네요..
게임 제작 자체를 1/3 정도만 했다는 말이죠 ㅎㅎ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6 15:40/ 이댓글에댓글달기
  1개 게임을 여러개 로 나눈거 아닌가요. -ㅅ-.. 우려먹으려고..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6 21:35/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게임이 비싸다는 얘기만 들어서 모바일게임은 할 엄두가 안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6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공짜로 넣은 폰게임만..ㅎㅎ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0:03/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로 겜하면 눈까리가 아파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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