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부산에 내려갑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06 , 2007/06/26 21:31
형제같은 친구 아버지께서 오늘 오전에 돌아가셔서 갑작스레 부산에 첫차로 내일 내려가게 되었네요.
요즘 친구들의 아버지들이 몸이 안좋으신 분들이 갑작이 많아졌는데 아무래도 이제 60인 저희 아버지의 건강도 걱정이 많이 되네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정말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드나라 여러분들도 부모님께 잘 해드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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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0:08/ 이댓글에댓글달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0:18/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부모님 연세가 50세이전이신 분은 미리 부모님 보험 들어 놓으세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2:58/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9:53/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 좀 하시겠군요,조심해서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3:50/ 이댓글에댓글달기
  친구 위로 잘 해주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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