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4부를 보고..
폰생폰사
조회 :
1256
, 2007/06/27 09:00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오랫동안 봐야지 하는 생각만 하다가
주말에 모두 봤습니다.
1,2,3부와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카드놀이는 평정심과 끝없는 노력이 있어야
그나마 확률을 높일수 있다는 의미를 조금은 알겠네요.
특히 확률과 카드 계산은 거의 레인맨 같이
엄청나게 해야 한다는..쿨럭
저의 결론, 카드놀이는 수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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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kyta123 (ID)
/ 07-06-27 10:03/
경전철 노선도군요~!
pmicro (ID)
/ 07-06-27 12:28/
타짜 영화 말고도 있는 건가요??
athlon88 (ID) / 07-06-27 13:31/
수학이라기 보다는 익숙해진 것이겠죠.
계속하다보니 머리에 그려지는
때로 프로그래밍하다보면 소스가 머릿속에서 컴파일되는 뭐 그런 비슷한 현상 아닐까요? -_-;
ljhhjw (ID)
/ 07-06-27 18:23/
타짜 만화가 있죠, 시리즈로..
pmicro (ID)
/ 07-06-27 23:09/
아~ 그렇군요. 콤맹이다 보니ㅋ
blasty (ID)
/ 07-06-27 23:34/
타짜 만화 오래전에 봤었는데..
iamafool (ID)
/ 07-07-01 20:55/
타짜 완결된지 꽤 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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